














글로우 쿠션 라이트 13g
#제품제공 안녕하세요. 미샤 글로우 쿠션 라이트 리뷰입니다 :D 미샤는 로드샵 브랜드 중 쿠션을 가장 잘 만들기로 소문난 쿠션맛집이라 생각해요. 십여년이 지나 꾸준히 새로운 쿠션을 내놓고 있는데, 이번 글로우 쿠션 라이트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라고요 ㅎㅎ 쿠션은 무겁고 텁텁하고 건조해서 개인적으로 파운데이션을 선호했거든요. 글로우 쿠션 라이트 사용해보니 진짜 신세계였어요. 미샤 글로우 쿠션 라이트는 피부가 숨을 쉬듯 가볍고 편안하게 티없이 맑은 피부를 연출해주는 새로운 장르의 스킨케어링 쿠션이에요. 마스크 속 답답함에 지쳐 가볍지만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오랜 시간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 만족스러운 쿠션이라고 해요. 쿠션을 사용하다보면 건조함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미샤 글로우 쿠션 라이트는 피부 스트레스를 잠 재우는 큐티 바이옴과 콜라겐 추출물, 비피다발효용해물이 함유되어 가볍지만 진한 스킨케어링 효과까지 느낄수 있답니다. 텁텁함 없이 투명하고 맑은 피부 표현이 마스크 착용 후 8시간 동안 지속된다고 하니, 요즘 같은 시기에 딱 어울리는 쿠션이에요. 내장된 퍼프가 얼마나 쫀쫀말랑한지~ 피부에 닿는 밀착력이 아주 좋더라고요! 수분감이 가득 느껴지는 제형이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줘 보습력까지 좋게 만들어줘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지 않더라고요. 기존 쿠션들과는 다르게 촘촘하고 쫀쫀한 메쉬소재로 되어있어 퍼프를 살짝만 대어도 베이스가 잘 묻어나요. 퍼프에 뭉침없이 스며들어 피부에 뭉침없이 발리는 점도 좋더라고요. 가벼운 제형이면 커버력이 떨어지는 건 아닐까? 했는데 커버력까지 갖춘 가벼운 쿠션이라니! 진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촉촉하고 가벼워 쿠션을 바른다는 느낌보다는 스킨케어를 바른 느낌이 더 강했어요. 그래서 스킨케어링 쿠션이라 불리는 듯 해요! 에센스로 샤워한 듯 수분 가득한 쿠명 광채를 뿜어내 자연스럽게 내 피부톤과 어우러져 인위적이지 않는 피부표현이 되더라고요. 누런 피부톤에 잡티가 있는데, 커버력이 정말 좋아요~ 가벼운 발림성에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 점도 만족스럽더라고요. 촉촉한 제형인데, 바르고나면 피부속은 촉촉한데 묻어남이 없어 진짜 신기했어요!!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느라 메이크업이 묻어나 스트레스였는데 묻어남이 거의 없다는게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올여름은 가볍고 산뜻하게! 스킨케어링 쿠션인 글로우 쿠션 라이트와 함께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