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안녕하세요. 이랑베베입니다. 계절마다 피부 타입마다 기초 제품을 조금씩 바꿔가며 사용하고 있어요. 겨울엔 보습에 집중해 무거운 제형으로 여름엔 끈적임없는 가벼운 제형을 바르게 되는데 사계절 내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게 수분이더라고요. 건조해지는 순간 피부가 바로 안좋아져서 늘 촉촉하게 보습을 신경쓰려해요. 알아서 척척 피부 본연의 힘을 깨워주는 제품이 있다고 해서 사용해 보았답니다! 오쿠라코세 세라 크림 용량 : 50g / 가격 : 78,000원 오쿠라코세 세라 크림은 피부 속 수분길을 열어 수분을 채우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보호해 보습에 뛰어난 수분 크림이에요. 최고급 스파의 테라피스트에게 인증받고 얼루어 품평단에게 즉각적 보습에 대해 99.5% 만족도 평가를 받았다고 해요. 미리 사용해 본 사람들의 만족스런 후기가 제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긍적적인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ㅎㅎ 피부 노화의 주된 원인은 수분부족인데요, 수분크림을 열심히 발라도 금새 증발해버리면 다시 피부가 건조해져 주름이 깊어지고 푸석해지고... 악순환이 되풀이 되더라고요. 이같은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오쿠라코세 세라 크림은 닫혀있는 피부 속 수분길을 열고 아미노세라로 촘촘히 수분을 채우고 아쿠아씰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하루하루 피부 자체의 수분력을 살려준다고 해요. 보습에 좋은 시어버터는 물론 수분저장고로 불리우는 바오밥나무 추출물까지, 수분과 보습에 충실했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시어버터는 보습력이 뛰어나서 핸드크림도 시어버터가 함유된 제품을 선호하는데 오쿠라코세 세라 크림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분들이 함유되어있어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어요. 아무리 좋은 제품도 피부속으로 흡수 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잖아요. 오쿠라코세 세라 크림은 피부의 가장 기본에 집중해 외부 성분인 화장품이 잘 흡수될 수 있는 차별화된 수분 재생 사이클 원리를 완성해 피부에 효과적으로 영양을 전달한다고 하니 피부에 화장품의 역할을 제대로 할 것 같더라고요. 수분 크림이라고 하면 수분감이 느껴지는 워터리한 제형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꾸덕한 느낌이더라고요. 꾸적한 크림치즈같은 제형이에요. 크림과 밤의 중간 형태로 보면 되겠더라고요. 최적의 유수분 밸런스와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해 정교하게 설계된 일반 모이스처라이저의 워터리한 제형이 아닌 강도 높은 텍스처로 만들어 강하지만 부드러운 시그니처 텍스처에요. 쫀쫀함이 느껴지는 발림성과 함께 문지르면 사르르 녹아들어 피부속으로 흡수도 잘되요. 피부의 따스한 온도에 더 잘 녹아드는 것 같더라고요. 피부에 밀착되어 발리면서 쫀쫀하게 피부를 잡아주고 촉촉함까지 밀려와요. 보습이 좋은 크림임에도 끈적임이 없다는 것도 굉장히 만족스럽더라고요. 프리미엄 스파에서 사용하는 크림답게 고급진 디자인부터 고급진 사용감까지 제 피부도 고급지게 만들어주는 기분이에요! 피부 본연의 힘을 깨워주는 느낌이 과연 뭘까 늘 생각해 왔었는데, 오쿠라코세 세라 크림을 사용해보니 조금이나마 알 것 같아요. 아미노세라 성분이 피부 수분길을 열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하고, 아쿠아씰이 강력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겉과 속 수분 증발을 막아줌은 물론 자연보습인자 생성을 도와 하루종일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완성하더라고요. 오쿠라코세 세라 크림은 쫀쫀하게 피부에 밀착되는 제형이면서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 데일리 크림으로 알맞고 세라 크림 하나 만으로도 충분한 보습효과를 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오쿠라코세 부스팅 오일을 함께 사용하면 오쿠라코세 세라 크림의 포인트인 수분 재생 사이클을 더욱 극대화 시켜준다고 하니 수분 걱정, 보습 걱정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최고급 스파를 가지 않아도 오쿠라코세 세라 크림으로 집에서도 프리미엄 케어를 매일 느껴보세요~ OCURAKOSE 오쿠라코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