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랄 린스 레인포레스트 민트 473ml
가ㄱㄹ, 리ㅅㅌㄹ 사용했었고 현재 치약과 사은품 가글을 덴ㅌㅅㅌ 사용 중인데 가글이 만족이 안 되서 테라브레스 파란색 사용하고 너무 좋았었던 기억에 다시 테라브레스로 돌아왔어요 다시 사용하면서 가글은 역시 테라브레스구나 느꼈어요 현재 사용 제품이나 테라브레스 파란색의 개운+상쾌한 느낌은 좋지만 잇몸이랑 혀가 약해서 저한테는 살짝 맵더라고요 적어도 30초는 해야되는데 급하게 하고 뱉어서 다시 물가글 하던 경우가 많았어서 종류별로 리뷰 보고 초록이로 구매해봤는데 맵지도 않고 테라브레스 특유의 단맛이 살짝 섞인 상쾌한 향과 맛이 너무 좋았어요 리뷰에 솔의눈 얘기가 종종 보이던데 저는 솔의눈 느낌은 받지 않았고 그냥 파란색 보다 마일드하면서 깨끗하게 상쾌한 느낌? 나 민트야!!! 느낌의 민트스러움이 살짝 적어진 느낌 정도였고 용기 컬러는 숲 느낌인데 가글 자체는 딱히..? 그리고 결정적으로 테라브레스로 돌아오는 이유가 냄새도 확실히 잘 잡아주고 사용 후에 입 안이 촉촉해지고 종류가 다양해서 이것저것 써보기 좋아서도 있는 것 같아요 1L 대용량 제품도 있고!(이것도 대용량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치약이나 구강 스프레이도 출시하면 좋겠어요 이 좋은 제품력을 더 활용했으면🙏!!! 아직 파란색, 초록색만 써봤지만 초록색이 더 좋았고 다 사용하면 다른 맛도 도전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