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쿠션 라이트 13g
#제품제공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깃털같은 가벼움과 숨쉬듯 편안한 커버력을 선사할 미샤 글로우 쿠션 라이트 사용해보았는데요. 그동안 사용해오던 쿠션과 달리 말캉말캉한 느낌과 함께 숨쉬듯 가볍지만 커버력좋게 사용할 수 있어 완죤 반해버렸답니다. 리얼 스킨케어 포뮬러로 발리지만, 바르지 않은 것처럼 라이트한 느낌 제대로 경험해볼 수 있었어요. 6각형 모양의 쫀쫀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퍼프로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얼굴 전체에 도포가 되어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몰캉몰캉한 느낌도 들고 촉촉하면서도 얇고 가볍게 바를 수 있어서 이 제형 넘나 마음에 들더라고요. 퍼프에 살짝 묻혀 두드려 발라주면 충분히 커버가 되면서 많이 묻혀 사용할 필요가 없었는데요. 21호 페어는 핑크빛 베이지컬러로 노란끼 없이 사용하기 좋으며, 다크닝 없이 시간이 지나도 화사한 느낌을 잘 유지해주어 만족스러웠어요. 평소 자주 울긋불긋한 편으로 잡티 및 칙칙함 때문에 커버가 중요하긴 하지만, 무겁게 느껴져서 요즘은 톤업크림이나 선크림 정도만 바르게 되더라고요. 쿠션까지 바르면 아무래도 덥고 답답하게 느껴지는 면이 많아 중요한 일 아니면 풀메까진 잘 안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잘 쓰고 있어요. 광채피부의 느낌으로 잘 표현해주면서도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밝고 화사하게 표현하기 좋았는데요. 많은 양을 덧바르지 않아도 충분히 커버가 잘 되는만큼 무겁게 여름메이크업 할 필요가 없더라고요.미샤 글로우 쿠션 라이트 하나면 ok!!! 뭉치거나 들뜸 없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 표현하기 제격인 미샤 글로우 쿠션 라이트 였는데요. 21호 페어로 핑크빛의 화사함을 주는 베이지 컬러이기 때문에 노란끼 없이, 칙칙함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요. 시간이 지나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제 피부에 찰떡같이 잘 붙어있어 착붙 메이크업으로 딱이더라고요~~ 갠적으로는 이 정도의 커버력이면 괜찮다라고 생각되었는데요. 얇고 산뜻하게 바르기 좋으며, 덧발라도 뭉침없이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만족스러웠고요. 몰캉몰캉한 제형 덕분에 촉촉한 느낌 가득 실어볼 수 있었는데요. 수분에센스를 바른듯 스킨케어까지 함께 하는 기분이라 수부지타입인 저에겐 만족스러웠던 팩트로 여름쿠션 추천 드려보아요!! #글로우쿠션라이트 #쿠션추천 #여름쿠션 #미샤쿠션 #촉촉한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