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토 글로우 드라마 세트
깔끔하고 귀여운 패키지 물처럼 흐르는 텍스쳐가 아니예요. 1일째와 5일째만 봐도 피부가 달라진게 보이죠, 마지막에 10일째에는 피부에 광이 나요. 답답한거 싫은 사람도 사용하게 만드는 에센스로션, 3종세트 시너지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로션사용 전후사진을 비교해보세요. 미스트는 안쓰다가 중간부터 사용했는 데 후회했어요. 첫날부터 같이 사용했어야했는데,,, ㅠㅠ 3종 중에 미스트가 가장 좋았어요. #제품제공 비원츠 3step으로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고 있는 데 비원츠 3종세트를 사용한 다음 날 아침이면 부드럽고 촉촉해진 피부를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보통은 토너, 로션, 크림이 일반적일 거라 생각 하는데요, 비원츠는 토너, 로션, 미스트 형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더욱 쉬워요. 하지만 제품 텍스쳐는 일반적인 토너, 로션, 미스트의 느낌과는 달라서 잘 알아보시고 사용하시길 권해드려요. 비원츠가 제안한 3step 스킨케어 루틴을 간략히 알려드리자면, 01 소프트 워밍업 >02 밸런싱 에센스 로션>03 모이스처 코팅 리퀴드 순으로 진행되요. (01 수분 스케일링>02 보습 장벽 강화>03 윤기 수분코팅) 사용해 보신 분들은 설명을 읽자마자 바로 공감하실 거라 생각해요. 사용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01 메마른 땅에 영양과 수분을 더해 흡수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 줍니다. 02 촉촉해진 땅에 보습과 탄력을 더해줍니다. 03 비옥해진 땅에 수분을 가두어 줍니다. 사진과 함께 보시면 훨씬 더 이해가 빠를거라 생각해요. 이제 사용해본 후기를 각각 설명을 하자면, 01 비원츠 소프트 워밍 업은 세안 후 첫세럼으로 토너대신 사용했어요. 토너만 사용하다보니 생각보다 묵직한 텍스쳐에 살짝 놀랬지만, 사용감은 그렇게 무겁진 않더라구요. 불투명하고 점성이 살짝 느껴지는 텍스쳐예요. 수분감이 느껴져 건성인 분들이 더욱 좋아할 거 같아요. 피지및 각질정리까지 도와주는 제품이라 화장전 부스터로 쓰기에도 좋아요. 02 비원츠 밸런싱 에센스 로션은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에센스와 로션을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였어요. 평소 로션이 답답하다고 생각해서 즐겨사용하진 않는 사람인데 비원츠로션은 괜찮아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로션같은 텍스쳐인데 수분감이 더해져 더 가볍게 느껴지더라구요. 기름진 느낌이 적어서 로션 바를때의 답답함이 적은 제품이였어요. 03 비원츠 모이스처 코팅 리퀴드는 은은한 윤기와 진정을 더하는 수분 코팅 마무리 미스트예요. 크림으로 수분을 쌓아주던 사람이라 미스트는 생소했는데 사용해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미스트타입이다보니 손으로 주는 자극이 적어져 피부도 덜 자극되고 가볍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보습감이 많이 느껴졌어요. 느낌이 좋아서 밤에는 팍팍 뿌리고 잤어요. 용기를 보시면 수분에센스와 크림이 나뉘어져있어요. 한 눈에도 보기쉽게 색이 달라요. 가볍게 흔들어 얼굴에 칙칙 뿌려주시면 되요. 보통 미스트처럼 수분이 부족하다 싶으실때 자주 사용하셔도 되요. 미스트가 오랫동안 촉촉해서 수분으로 얼굴이 코팅된 듯해요. 제품 각각 따로 사용할 때도 있었는데, 확실히 같이 사용해주니 훨씬 더 좋더라구요. 간단히 제품정보를 더 알려드리자면 피부자극 테스트완료, 7종 임상테스트완료(톤,결광, 안티에이징,보습), 화장품 최초 사용성분 어리연꽃추출물 10,000ppm함유, Be+ Nymph-Bio EnhancerTM 식물유래성분을 포함한 리포좀 특허기술, 레드클로버로 수분진정효과가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