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4g
15 코이한때 제 주변 지인들이 포렌코즈에 빠져서 정말 다들 이 틴트만 들고 다닐때가 있었어요 다들 서로한테 너무 좋다고 추천해서 유행처럼 퍼졌었는데 여러분도 포렌코즈 벨벳틴트는 너무 유명해서 다들 아실것 같아요 저는 드디어 써보게 되었는데 왜 그렇게 좋다고 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는 느낌 제 주변에는 아직도 이거 쓰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우선 면봉으로 바르던 브러쉬로 바르던 그라데이션과 풀립이 각질부각없이 너무 예쁘게 잘되서 좋았어요❤ 그리고 타투 틴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제가 촬영한 날 그대로 나갔었는데 나가서 5시간동안 음료랑 점심까지 먹었는데 거의 안지워졌더라구요 진짜 타투틴트 인정👍 또 맘에 들었던게 제가 손목발색도 했었는데 입술위에서는 안지워지던 타투틴트가 손목발색에서는 안예쁜 핑크착색 하나 없이 깔끔하게 잘 지워지더라구요 저는 이게 너무 신기했어요😮 제형은 완전 매트하게 제형이라기보다 살짝 촉촉하고 포근한 벨벳이에요 말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써본 틴트중에 가장 맘에 드는 제형 발색때 기분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