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웨어 립스틱 벨벳 3.2g
6호 비가일링 누드이번에 에스쁘아가 정말 열심히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저는 에스쁘아 립스틱 노웨어 벨벳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여러 컬러들이 있는데, 고민고민하다가 비가일링 누드로 선택했어요- 패키지가 정말 영롱하지 않나요?? 정말 너무너무 예쁜 케이스... 가방에 넣었을 때 기스 걱정이 살짝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네요ㅋㅋㅋㅋㅋ 앞면은 예쁜 핑크빛이 감도는 컬러에, 에스쁘아 로고가 박혀있는데요. 그 외의 나머지 면은 투명하게 되어있어요. 더군다나 윗부분도 투명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컬러 구별도 쉽답니다! 비가일링 누드는 피치 베이지 컬러에요. 은은한 베이스 립으로 활용해도 좋고,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은 컬러에요. 립 옆면에 에스쁘아 로고 각인도 되어있으며,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어서 바르기에도 좋아요- 발림성이 정말 너무 좋았어요! 거의 버터 바르듯이 부드럽게 발리는게 느낌이 좋더라구요ㅋㅋㅋㅋ(사용하는 PC, 핸드폰 사양에 따라 색감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착색도 나쁘지 않은 편이였어요. 틴트가 아닌 립스틱이기 때문에, 틴트와 비교하면 착색이 약하기는 하지만 립스틱 치고는 나쁘지 않은 착색력이였습니다! 입술에 발랐을 때는, 팔목보다 조금 더 연하게 발색이 되는 것 같아요. 아마 바른 후 손이나 브러쉬, 면봉 등으로 그라데이션을 줘서 색이 연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밀착력도 좋은 편이고, 바를 때 가볍게 발리는게 좋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약간 보송해지기는 한데, 크게 바뀌지는 않는 것 같아요. 바른 후 입술이 답답하거나 하는 느낌 전혀 없었고, 각질 부각은 없는 느낌이에요. 없던 각질을 만들지는 않지만, 원래 있던 각질을 없애주지는 않기 때문에 바르기 전 각질은 어느 정도 관리해주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리뷰에서 만나요- 인스타 @haileem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