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 매트 스테인 립
전부터 구매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샀는데, 저번에 세일할 때 구매했습니다ㅋㅋㅋ 하나만 사기에는 색이 너무 예뻐서 고민해서 2개를 구매했어요! 매드 매트 스테인 립은 총 15가지 컬러로, 웜톤/쿨톤 모두 골라 선택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컬러들이 있어요.저는 03 피치 필로우 06 레드 메이드 이렇게 2가지 컬러를 구매했는데요. 윗부분에는 클리오라는 각인이 박혀있습니다. 윗부분은 네모, 밑부분은 동그라미 이렇게 약간 독특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뚜껑이 각져있어서 그런지 책상 위에 올려놔도 굴러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 뽑았을 때 길이감은 이 정도에요. 자로 재보았을 때 대략 2.5cm정도였습니다- 정말 부드럽게 발리더라구요!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슥슥 그어도 발색이 상당히 좋았어요. 레드 메이드 컬러가 제가 생각한 것보다 차가운 느낌이 들어서 살짝 당황했어요ㅎㅎ 그렇지만, 색깔이 예쁘니 만족! 제 카메라가 오래된 카메라라서 그런지 레드 계열 색감을 너무 쨍하게 잡더라구요ㅠㅠㅠㅠ 실제는 사진보다 살짝 연한 색감이에요! 생각보다 착색이 꽤 있는 편이에요. 가볍게 클렌징 티슈로 닦았는데, 생각보다 착색이 강하게 남아 살짝 당황했답니다😅 03 피치 필로우는 생기 넘치는 파스텔 피치 컬러에요. 제 입술에서는 연한 핑크 느낌으로 색감이 올라와서 가벼운 외출을 할 때나 다른 컬러를 쓰기 전 베이스 컬러로 사용하고 있어요. 06 레드 메이드는 얼굴을 밝혀주는 클래식 레드 컬러에요. 제 입술에서 생각보다 쿨한 느낌이 나서 조금 당황했답니다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컬러감 자체는 이뻐서 요즘 잘 사용하는 컬러이기도 해요. 입술에 매끈하게 발리면서 뭉침이나 주름끼임은 없는 편이였어요. 처음 통째로 바를 때는 각질이 좀 뜨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처음에 가볍게 두드려서 바른 후 통째로 바르면 각질 부각이 없었어요. 마스크를 쓰면 약간의 묻어남은 있지만, 착색이 꽤 있는 편이라서 자주 수정화장을 안해줘도 컬러가 잘 붙어있더라구요. 다만, 밥 먹은 후에는 예외없이 지워지더라구요ㅋㅋㅋㅋ 그럼 다음 리뷰에서 만나요- 인스타 @haileem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