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는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제주 무농약 당근추출물 속 당근씨 오일에서 얻은 베타카로틴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고 해요. 더군다나 스킨푸드의 첫 비건라인으로 전성분 EWG 그린 등급, 동물성 원료 무첨가로 영국 및 한국 비건 인증을 완료한 제품!! 총 60매로 하루에 2장씩 사용한다고 하면, 한달은 사용할 수 있는 양이에요. 향은 솔직히 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약간 흙냄새가 나는데, 진짜 갓 땅에서 수확한 당근에서 나는 흙냄새ㅋㅋㅋㅋㅋ 패드가 정말 도톰해서 좋았어요. 일반 패드의 거의 2-3배는 되는 것 같아요. 토톰한데도 패드 하나하나 액이 잘 묻어있어서 사용하기에 불편함은 없었어요- 저는 볼 쪽이 자주 달아오르는 편이라서, 가끔 열을 내리는 용도로 패드 가운데를 갈라 2개로 만들어서 양 볼에 하나씩 올린답니다. 그렇게 하고나면 볼에 열도 내려가면서, 수분감도 차오르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사용 시간도 5분 이상 사용해달라고 적혀있어요.) 사용 전 피부에요. 요즘은 좀 덜하지만 갑자기 얼굴에 열이 확- 오르거나, 밖에 나갔다와서 피부가 건조한 느낌이 자주 든답니다😥 사용하고 나면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감이 차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르고 흐르지도 않는 제형이라서, 사용하기 정말 편리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핀셋이 없다는 점? 패드가 토톰하기 때문에 가끔 이게 2장인가 싶어서 잡고 뜯고 있는 저를 발견한다죠....ㅎㅎㅎㅎ 그 부분이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크게 걸리는 부분은 아니기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그럼 다음 리뷰에서 만나요- 인스타 @haileem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