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계절이 변할때마다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요 피부 역시 바뀌는 계절에 맞게 제품 바꿔줘야겠더라구요 날이 많이 풀려서 기름이 돌다가도, 아직 남아있는 찬 바람과 건조함 등 적응을 못해서 그런지 피부가 엉망이에요 ㅠㅠ 이럴때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수분 과 #보습 오늘은 수분과 보습을 모두 잡아주는 #오쿠라코세 #세라크림#데일리모이스처라이저 사용해봤어요 50ml의 용량으로 한번 사용할 때 아몬드 사이즈 정도 사용하면 된대요하지만 요즘 기온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너무 과하지않게 양조절 잘해야겠더라구요 뚜껑 열자마자 느껴지는 건 엄청난 꾸덕함 ! '강하지만 부드러운' 시그니처 텍스트라고 해요 일반 모이스처라이저의 워터리한 제형이 아닌 강도 높은 텍스처에서 오는 보습력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되직한 제형이라 양조절하기 쉬워요 특이하게 쿨링효과가 있는 건 아닌데 피부에 세라크림이 닿자마자 시원하다는 느낌이 있어요 ! 꾸덕한 제형인데 문지를수록 수분감이 느껴져요 사실 처음엔 되직한 제형이라 펴바르기 어렵지않을까 했는데 피부 온도로 쉽게 녹아요 손등 오른쪽에만 발라봤어요 바르고 금방 사라지는 제품들도 있는데 요건 금방 흡수/사라지지않아서 보습에 좀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사용 전 / 사용 직후 / 사용 일주일 후 우선 가장 눈에 띄는건 울긋불긋한 피부가 진정됐다는 거 ! 하지만 볼이랑 코(사진에선 잘 안보이네요)에 화농성 여드름이 정말 오랜만에 올라왔어요 ㅠㅠ 제가 수부지라 그런지 사용하면서 자잘한 여드름이 조금 올라오긴 했어요 좀 덜 발랐어야하나 싶더라구요 또 아침 세안시 피부결이 정돈된 것 같다 ! 하는 제품이 몇 있는데 오쿠라코세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세라크림은 그런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반대쪽 피부도 확대해서 살펴봤는데요 모공이 조금씩 줄어들었고 피부의 울긋불긋함도 줄어들긴 했으나 완벽하게 진정이 됐다고 느껴지진 않죠 ? 일주일동안 꾸준히 사용해봤는데요 큰 자극 없었고 수분과 보습를 한번에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아쉽게도 다른 후기들을 통해 큰 기대감이 있었는데 엄~청난 효과를 본 건 아니라 되려 아쉽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또 저렴한 편이 아니라서 내 돈 주고 사진않을 것 같다 라는 결론입니다 ! ㄴ 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