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래스팅 워터 글로우 핏 쿠션 15g
요즘 속건조로 고생하고 있는 1인. 비가 와서 습한데 피부는 왜이리 건조한건지.. 속당김에 속건조까지 미치겠더라구요. 이럴 때 화장하면 어마어마하게 뜨고 난린데, 속당김 없는 쿠션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 비브라스 더블 래스팅 워터 글로우 핏 쿠션인데요. 세미 글로우 쿠션으로 피부의 결점도 가려주면서 쫀쫀하고 글로우한 피부표현을 도와주는 제품이에요. 소다느낌 물씬 드는 베이비블루 패키지에 반투명한 매트 재질의 이중패키지가 넘나 이쁘더라구요. 자외선 차단도 다가올 여름을 위해 빵빵한 SPF50+ PA++++ +가 몇개가 붙은거죠?ㅋㅋ 여름철에 정말 자외선 피하려고 얼굴을 꽁꽁 감싸고 다니는데도 한줄기 새어 들어오는 빚까지는 잘 막을 순 없잖아요. 심지어 그렇게 하고 다니는데도 요즘 기미가 하나 둘 올라오기 시작해서 더욱 더 자외선 차단에 예민해졌는데 요 제품은 빵빵해서 만족! 케이스도 그냥 케이스 아니고요. 특허받은 에어 타이트 케이스라서 밀폐력이 우수하다고 해요. 밀폐력 이것도 진짜 중요한데, 사용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수분감 다 날아가서 제형이 확 바뀌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케이스가 그냥 이쁘기만 한 게 아니라 이런 밀폐력 좋은 케이스를 써줬는지 보는 게 중요해요. 그리구 미들캡 안쪽에는 사진으로 잘 담지 못했지만, 격자패턴의 컨트롤 존이 마련되어 있어서 이곳에 양조절을 할 수 있답니다 :) 그간 손등에 양조절을 했다면, 저 부분에 톡톡~해서 양조절을 해주고 발라주면 손등에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게 줄어들겠죵? 그리고 요 쫀쫀한 퍼프도 밀착력을 높여주면서 가벼운 터치감을 느끼게 할 수 있어서 중요한데요. 쫀쫀한 고급 루비셀 재질을 사용해서 밀착력을 확 높여주고요. 원형이 아닌 물방울 모양 퍼프라서 콧등 옆이나 눈가 등 정교하게 발라야 하는 부위나 굴곡진 부분까지 들뜸없이 밀착시킬 수 있어요. 베이스를 전혀 하지 않은 손등에 발라주었을 때도 워낙 촉촉한 제품이다보니 피부에 촉촉하게 발림성이 좋은 게 느껴졌어요. 무겁게 발리는 그런느낌이 아닌 마치 내 원래 피부인것처럼 가볍게 발려요! 무려 48시간 보습 지속력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까 여름철에 늦게까지 활동 할 때에도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게다가 다양한 초경량 파우더 덕분에 48시간 무너짐 없이 커버도 지속되구요. 요철커버까지 해줘서 더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준답니다. 직접 얼굴에 발라주니 과하고 번들거리는 물광이 아닌 세미 물광 같은 느낌?! 피부가 정말 예뻐보이는 광이에요! 큰 트러블이나 진한 점은 없는 피부긴 하지만, 글로우한 표현을 해주는 제품임에도 커버력도 제법 있어서 모공도 가려주면서 잡티까지 커버를 싹 해주더라구요. 반짝반짝 피부 표현 너무 잘 돼서 이날 사진 엄청 찍은 건 안비밀ㅋㅋㅋ 요근래 나이로 인한 피부 노화로 인해 피부가 예뻐보이지 않아 속상했는데, 비브라스 더블 래스팅 워터 글로우 핏 쿠션 덕분에 예쁜 피부표현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요즘 최애 쿠션!! 반짝이는 피부표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비브라스] 더블 래스팅 워터 글로우 핏 쿠션+추가 퍼프 GIFT 에이집 www.azipm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