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크림 애플블라썸 50ml
평상시 손을 자주 닦아주곤 하는디 코로나 영향으로 인해 괜히 불안해져서는 더 수시로 빡빡 씻어대다 보니 손이 남아나질 않네여 ㅋㅋㅋ 갈라지기도 하고 늘 허옇게 일어나 있어가지고 보여주기도 창피한데 캐스키드슨 핸드크림을 항시 가꼬 다니면서 틈틈이 발라주니 거칠하던 피부에 은은하게 윤기도 돌고 많이 발라주지 않아도 금방 맨질해져서 좋드라구용 ! 애플블라썸 으로 써봤는데 프리지아 + 머스크 + 살구 + 사과로 이뤄져 진하지도 않고 풋풋하면서도 봄바람 같은 따스함이 느껴진달까요 기본적으로 은은한 편이지만 지속력이 짧지 않아서 시간이 꽤 지난 뒤에도 잔향이 남아있네유 캐스키드슨 하면 특유의 플라워 패턴부터 떠오르는뎅 한때 백팩 엄청 유행했었죠 저도 여기꺼 파우치 하나 갖고있던게 생각나서 급 꺼내왔는데 몇 년이 지났어도 뜯어짐 없이 튼튼하네예 ㅎㅎ 프로방스풍의 꽃무늬 디자인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멋이 있고 파우치에서 자꾸만 꺼내고 싶어지더라구옄ㅋ 오픈하기 전인데도 핸드크림 입구 부근에서 싱그러움 뿜뿜하는 꽃내음이 솔솔 풍겨져 나오구여 알로에베라잎수와 시어버터가 첨가되었다는데 소량씩만 투척해도 금세 보드라워져서 많이씩 바를 필요가 없더라긔 ! 얼굴도 그렇지만 손도 꾸준히 관리해야겠더라구요 ㅠㅠ 피부가 워낙에 약해서 그런지 조금만 방치해도 금방 트고 까지곤 하는데 매일같이 손 씻자 마자 Cath kidston 애플블라썸으로 감싸주니 건조함이 잡혀서 틀 일도 없네여 문지르면 겉도는거 없구 바로바로 쏙 흡수되는 질감이라 오래 문질러주지 않아도 되며 코를 찌르는 독함이 없고 마음이 안정되는, 편안함을 주는 향이 나서 여름철에 가볍게 쓰기 좋더이다 아뉘,,어쩜 일케 보들한거죠? 정녕 내 손이 맞는건지 ㅋㅋㅋ 애들 피부처럼 완젼 보드르르하구요 소독제에 알콜이 함유돼있다 보니 자극되서 뻘개지기도 하고 어쩔땐 넘 가려워서 긁어대다가 피가 나기도 하는디 캐스키드슨꺼 듬뿍 올리고 비닐장갑끼고 있으니 꽉 채워진 듯한 쵹쵹함을 느낄 수 있더라구욤 물 닿을일이 많아서 핸드크림이 항상 옆에 있어야 하는데 묵직하지도 않고 깔끔하게 스며드니까 곁에 두고 수시로 치덕치덕 해주기 조음~ 차분하고 신선한 느낌의 향이라 더울때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언제나 함께하고 있네예 http://bit.ly/2HrLDl8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링크) 올리브영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