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크림 애플블라썸 50ml
향린이 아라리요 왔어요 향덕후라면 향수는 물론 샴푸, 바디로션 핸드크림까지 자신만의 특별한 향이 들어간 제품을 선호하잖아요? 저 또한 그러한 사람이라죠. 그래서 오늘은 특별한 향기로 마음을 사로잡는 핸드크림을 소개할까 해요. 바로 캐스키드슨 애플블라썸 핸드크림이예요 ^^ 캐스키드슨이라고 하면 꽃무늬 가방이 떠오르지 않나요??? 큰 아이 기저귀가방을 캐스키드슨 백팩으로 시작했던 저는 이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요. 큰 아이 작은 아이때까지 캐스키드슨 백팩을 사용했으니 5년 정도 저의 애착 가방이 되었더랬죠. 브랜드 이름만 들어도 어디선가 향기가 밀려올 것 같은 브랜드가 캐스키드슨 인것 같아요. 캐스키드슨은 가방 뿐 아니라 바디미스트, 향수, 핸드크림까지 출시가 되고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저는 먼저 핸드크림을 만나보았어요. 핸드크림도 한 가지 종류만 있는게 아니라 향에 따라 다양하더라구요. 저는 가장 베스트 제품인 애플블라썸 핸드크림을 선택했어요. 핸드크림의 향은 이렇게 세 종류가 있는것 같아요. 맨 왼쪽 제품은 와일드로즈&퀸스 핸드크림으로 야생 장미와 모과의 조합으로 은은하고 달콤한 향이 특징이예요 가운데 제품은 스위트피 재스민& 머스크의 조합이예요. 여성스로운 스위트피와 재스민, 그리고 매혹적인 머스크... 머스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향이예요. 마지막 제품이 바로 제가 오늘 소개하는 애플블라썸 핸드크림 이예요. 애플블라썸 이라는 이름부터 어떤 향인지 연상이 되시죠?? 주로 느꺼지는 향이 사과향 이예요. 사과만의 향이 느껴지는 건 아니고, 살구, 프리지아, 머스크가 함께 조합이 되어 있어서 매력 발산 제대로 돼요. 싱그러움과 달콤함, 사랑스러움, 산뜻함, 매혹이 동시에 느껴지는 향이예요. 향이 섞이면 잡스럽다 라는 느낌이 오는데 이 제품은 전혀 아니예요. 94% 자연 유래 성분이라 그런지 은은하게 전해져 오면서 자꾸 손을 코에 대고 맡아보게 되더라구요. 캐스키드슨은 영국식 정원이 연상되는 꽃무늬가 특징인데요. 뭔가 5월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인 것 같아요. 5월에는 유독 특별한 날이 많잖아요?? 5월의 특별한 날 캐스키드슨의 특별한 향을 선물하면 특별하게 향으로 기억될 선물이 되겠죠??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향도 좋은데 케이스까지 이렇게 예쁘다면 맨날 쓰고 싶을것 같아요. 실제로 저는 휴대하고 다니면서 사용중이예요. 그런데 재밌게도 캐스키드슨 핸드크림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친구들도 케이스 보자 마자 "캐스키드슨이네?" 라고 할 정도로, 꽃 무늬 디자인은 캐스키드슨의 시그니처가 된 듯 해요. 핸드크림의 원래 기능은 보습이잖아요? 아무리 예쁘고 향이 좋더라도 보습 기능이 떨어지면 빛 좋은 개살구밖에 될 수 없어요. 캐스키드슨 핸드크림에는 프리미엄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기칠고 건조한 손에 수분과 영양공급을 해주고 알로에 베라잎수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진정 시켜 준답니다. 그리고 식물성 글리세린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여 보습 역할을 톡톡히 해줘요. "핸드크림향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가 아니예요. 은은하고 고급지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영국의 향인건가.. ㅋㅋㅋ 캐스키드슨 공식홈에 들어가 이것 저것 구경해보다 알게 된건데. 핸드크림부터 바디제품, 미스트 제품, 립 케어 제품 모두 동물성 원료 사용을 배제하는 비건 제품 이었어요. 착한 가격, 착한 성분, 착한 브랜드... 사용할수록 맘에 드는데요?? 보시다시피... 워낙에 건조한 피부를 지니고 있는 아라리요 입니다. 핸드크림을 사용할때 손등부터 팔꿈치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바르기 전과 후 사진 차이가 나죠?? 바르고 나서 만져 보면 맨들 맨들 느낌까지 좋아요. 촉촉한 보습감과 은은한 향기까지 동시에 느낄수가 있어서 외출하지 않을때도 늘 사용 중이예요. 이렇게 작은 사이즈라 미니백에도 쏘옥.. 파우치에도 쏘옥.. 휴대하기 간편에서 어디든지 쏘옥 이예요 자꾸만 손을 킁킁거리게 되는 은은한 향을 지닌 캐스키드슨 애플블라썸 핸드크림. 향기와 어울리는 5월. 특별한 향을 선물해 보세요.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