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크림 애플블라썸 50ml
캐스키드슨 퍼퓸 핸드크림 (애플블라썸) 50ml / 6,800원 영국에서 온 특별한 퍼퓸 핸드크림 ;) 손 피부에 꼭 필요한 영양과 보습에 향기까지 더한 영국 빈티지 브랜드 캐스키드슨의 퍼퓸 핸드크림입니다. 캐스키드슨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플라워 패턴 패키지로 특별한 분께 특별한 선물용으로도 넘 좋겠더라구요 ;) 일단 패키지가 넘 예뻐서 굳이 꼭 휴대하며 수시로 발라요 ㅋㅋ 가방에서 꺼낼 때 마다 괜히 뿌듯 으쓱ㅋㅋ 캐스키드슨 핸드크림은 다양한 퍼퓸 향으로 출시되었는데, 저는 애플블라썸 향으로 픽! 캐스키드슨 애플블라썸 핸드크림은 산뜻한 프리지아에 살구향, 프레쉬한 머스크 사과 향으로 굉장히 향긋하고 상큼한 향이에요 :) 영국식 정원이 연상되는 근사한 꽃향기를 가득 담은 캐스키드슨의 퍼퓸 핸드크림! 요즘은 아무래도 손을 수시로 씻다 보니까 손이 유난히 쉽게 거칠어지고 건조해지더라구요. 94% 자연 유래성분이 함유된 캐스키드슨 퍼퓸 핸드크림은 거칠어지기 쉬운 손 피부의 건강을 챙겨줍니다 :) 첫 개봉 시, 알루미늄 씰을 제거 후 사용해주세요. 푸석푸석 거친 맨손등에 소량 덜어내어 반만 펴 발라볼게요. 소량 톡! 제법 꾸덕꾸덕함이 느껴지는 고정력 있는 딴딴한 고농축 제형의 크림이었어요. 프리미엄 시어버터 함유로 피부 속 깊숙이 영양, 보습감을 챙겨준답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슥슥- 펴 발라 보았는데, 정말 갓 구운 토스트에 버터를 바르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ㅋㅋ 꾸덕꾸덕 깊은 영양 보습감이 그대로 느껴지시쥬? 남은 양 마저 펴 발라 피부에 흡수시켜 볼게요. 슉슉슉슉- 꾸덕한 버터 제형이지만 발림성은 굉장히 매끄럽고 부드러워요 ;) 손등 반(오른쪽)에만 펴 바른 상태. 끈적임, 번들거림, 답답한 느낌 전혀 없이 굉장히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바른 직후에도 끈적이거나 미끌거림이 없기 때문에 핸드크림 도포 후, 바로 손을 사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간혹가다 너무 미끌거리는 핸드크림은 바르고 나서 아무 일도 못하겠더라구요? 캐스키드슨 퍼퓸 핸드크림은 산뜻한 보습력으로 피부는 지켜주면서도 거부감이 없어 좋았습니다 >< 지속력 쩌는 퍼퓸향은 덤! 그리고 컴팩트한 미니미 디자인의 사이즈라 (제 기준) 미니백에도 쏘옥! 휴대하기 참 좋아요 :) 요즘 밖에서도 수시로 손 자주 씻는데, 그럴 때 마다 캐스키드슨 퍼퓸핸드크림 찹! 꺼내서 슥슥- 발라주면 내 손 피부 완전 양귀비 >< 헤헿 패키지도 넘 예쁘니까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에게 특별하게 선물하세요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