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크림 애플블라썸 50ml
잇님들은 요즘 가장 자주하는 것이 뭔가요? 저는 요즘 가장 자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손.씻.기!! 입니다. 이전에도 손을 자주 씻는편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손을 더 자주 씻게되더라고요. 손을 자주 씻어서 청결한것은 좋지만 아무래도 손에 건조함이 더 심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핸드크림을 필수로 챙기는데, 핸드크림 고를 때 제 기준은 첫번째! 향기가 좋은가 두번째. 촉촉한가. 세번째. 흡수력이 좋은가 이렇게 보는데, 요즘 제 맘에 딱 드는 핸드크림이 있어서 핸드크림추천 드리려고 해요. 캐스키드슨 퍼퓸 핸드크림 #애플블라썸 50ml / 6,800원 바로 캐스키드슨 퍼퓸 핸드크림 애플블라썸 인데요! 사람은 누군가를 기억할 때 향기로 기억되기도 하는데, 손 잡았을 때 따뜻한 온기와 은은하게 퍼지는 특별한 향기가 있다면 더욱 특별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핸드크림이었어요. 근사한 영국식 정원을 떠오르게 하는 꽃향기를 담은 퍼퓸드 핸드크림으로 그 중에서도 애플블라썸은 가장 많이 사랑받는 best템 이에요. 패키지 역시 캐스키드슨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적인 플라워패턴 패키지로 선물용으로 좋은 예쁘고 특별한 패키지예요. 제가 핸드크림 고를 때 향을 가장 먼저 보는 이유는 아무리 촉촉하고 좋은 핸드크림이라고 하더라도 향이 별로면 더이상 손이 안가게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전 내돈내산 했던 핸드크림도 쓰레기통행이 되었었죠.. 그만큼 향기에 민감한 편이라서 보습력이 조금 약하더라도 향기가 좋으면 그 핸드크림은 계속 사용하는데, 캐스키드슨 애플블라썸 핸드크림은 제 맘에 쏙! 드는 핸드크림을 발견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향기가 너무 좋아요. 제가 꽃 중에 프리지아향을 가장 좋아하는데, 그 신선한 프리지아의 향과 싱그러운 살구, 머스크, 사과 향과 시트러스까지 제가 좋아하는 향기만 쏙쏙 담아 조화를 이룬 향기로 이건 실패할 수 없는 향기 조합이에요. 그리고 핸드크림을 사용하는 근본적인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보.습.력! 캐스키드슨 퍼퓸드 핸드크림은 프리미엄 시어버터를 함유해서 더욱 촉촉해졌어요. 또한 94% 자연 유래 성분 핸드크림으로 손 피부에 필요한 성분들을 알맞게 배합하여 촉촉한 보습을 주어 언제나 촉촉하게 섬섬옥수 만들 수 있어요. 건조한 순간은 단 한순간도 없을 수 있도록 핸드크름을 챙기는 습관을 들일 수 있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뚜껑을 돌려 열어 준 뒤 수시로 사용할 수 있어요. 영양감이 느껴지는 리치한 제형으로 보습력이 굉장히 좋은 핸드크림이에요. 손을 깨끗하게 씻은 뒤 촉촉한 손을 위해 적당량 덜어줍니다. 영양감있는 쫀득한 제형이지만 펴바르면 멜팅되듯 부드럽게 펴 발리며,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1도없이 매끈하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촉촉한 보습은 기본이고, 향수 뿌린듯한 산뜻하면서도 우아한 기분 좋은 향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사용 전 손에 건조함이 심한편인데 피부가 당기는 듯한 건조함과 손톱 주변으로 지저분하게 일어나는 편인데 사용 후 캐스키드슨 애플블라썸 핸드크림 사용 후 깔끔한 보습력으로 손을 부드럽게 하고 촉촉하게 해주어 손톱 주변까지 깨끗하게 해주니 자꾸만 쓰고 싶어져요. 보습력 정말 최고! 보습력이 좋아서 사용 후 흡수력이 약해서 밀리거나 하는 아쉬움 가득한 핸드크림도 있는데, 캐스키드슨 애플블라썸 핸드크림은 사용 후 뻣뻣하거나 밀림없이 굉장히 깔끔하게 흡수되어 불편함을 전혀 없으니 만족도가 더 크더라고요. 은은한 프리지아향과 상큼한 사과와 시트러스 향기 그리고 포근한 머스크향의 조화로 향기가 너무 좋아서 손끝에서부터 퍼지는 향기가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기분좋은 향수 뿌린 것 같은 향기가 오래도록 지속되니 강한 보습력과 함께 더 향기롭고 더 촉촉해진 NEW 캐스키드슨 애플블라썸 핸드크림!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