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크림 애플블라썸 50ml
안녕하세요. 이랑베베입니다. 환절기에 건조해지면 손톱 주변이 일어나 지져분해지고 거칠어져요. 요즘은 위생에 신경써서 손을 더욱 자주 씻다보니 손이 항상 건조하고 푸석해져 있더라고요. 집에서도 외출해서도 핸드크림을 자주 발라 벌써 몇 통째 사용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고가의 제품으로 사용했었는데 잦은 사용감으로 너무 헤프다보니 가성비 좋은 핸드크림을 찾게 되더라고요 ㅎㅎ 캐스키드슨 퍼퓸드 핸드크림 애플블라썸 용량 : 50ml / 가격 : 6,800원 예쁜 꽃무늬만 봐도 어느 브랜드인지 딱 떠오르는 시그니처 플라워 패턴! 캐스키드슨은 가방, 의류만 있는 줄 알았는데 핸드크림, 바디케어, 향수까지 다양하더라고요. 1993년, 런던 노팅힐의 빈티지 홈 인테리어 용품 샵으로 시작된 캐스키드슨은 런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유니크한 글로벌 브랜드에요. 꽃무늬는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데 캐스키드슨의 플라워 패턴들은 빈티지 스러우면서도 촌스러운 느낌은 들지않아 아기 육아 가방으로 잘 사용하고 있거든요. 진짜 가성비도 좋고 실용적인 면에서 캐스키드슨이 손에 꼽히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핸드크림은 어떨지 궁금하더라고요. 캐스키드슨의 플라워 패턴들이 워낙 예쁘다보니 패키지에 툭, 얹어만 놔도 다른 디자인을 더할것도 없이 예뻐요. 같은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예쁜게 더 손이 많이 가고 심리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끼치거든요. 캐스키드슨 퍼퓸드 핸드크림은 영국식 정원이 연상되는 꽃 향기를 담아 향이 정말 좋은 핸드크림이에요. 제가 사용한 애플블라썸은 올리브영 베스트 제품으로 산뜻한 프리지아, 싱그러운 살구 & 머스크, 사과 향이 어우러진 플라워 시트러스 향이에요. 개인적으로 플라워 향과 시트러스 향을 좋아하는데 이 두 조합이 잘 어우러져 향이 정말 좋더라고요. 부담스럽지 않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으로 핸드크림을 많이 선택하시는데 특히나 요즘엔 핸드크림 선물받으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캐스키드슨 퍼퓸드 핸드크림은 가격도 착하고 디자인도 예쁘고 향도 좋아 가볍게 선물하기 정말 좋은것 같아요. 캐스키드슨 퍼퓸드 핸드크림은 성분 걱정없이 안전하게, 94% 자연 유래 성분과 프리미엄 시어버터를 함유한 핸드크림이에요. 손 피부에 필요한 성분들이 배합되어 촉촉한 보습과 향기를 한 번에 전달해주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꾸덕한 제형처럼 보이는데 버터처럼 녹아들며 피부에 삭~ 스며들어 손을 촉촉하게 감싸더라고요. 그리고는 상큼한 플라워향이 은은하게 퍼져 향수 뿌린듯 기분전환까지 되요. 번들거림, 유분기, 끈적임 하나없이 피부 속으로 빠르게 쏙~ 스며들고 아주 개운하고 산뜻한 느낌만 남아요. 보송보송한 피부상태를 좋아해 핸드크림에 예민한 편인데 캐스키드슨 퍼퓸드 핸드크림은 피부속은 촉촉하게 보습감이 느껴지고 피부겉은 끈적임없이 보송하게 만들어줘 아주 만족스러운 핸드크림이에요. 50ml 용량으로 한 손으로 딱 잡기 좋은 사이즈에요. 사이즈가 앙증맞아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 좋아 외출시에도 수시로 사용중인데 사용할 때마다 예쁜 패키지와 향긋한 향에 이거 어디꺼냐는 질문을 받곤 해요. 제가 사용하는 제품을 물어봐주고 그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걸 볼때 정말 뿌듯함이 밀려와요 ㅎㅎ 이렇게 괜찮은 핸드크림이 6,800원이라니... 세일할 때 구매하면 5천원대로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이정도 가성비 핸드크림이 있을까 싶어요. 예쁜데 품질이 좋아요. 품질이 좋은데 가격이 착해요. 삼박자가 다 어우러지기 쉽지 않은데 캐스키드슨 퍼퓸드 핸드크림이 그렇더라고요. 올리브영 핸드크림, 가성비 핸드크림으로 내가 사용하기에도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캐스키드슨 퍼퓸드 핸드크림을 추천드려요!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