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워터 틴트 3.5g
#제품제공 BE01 근면숭실복숭아 이게 참 색이 오묘한것 같아요. 자연광 가득한 곳에서 보면 흰끼 도는 오렌지 코랄 같다가도 어두운 곳이나 그 외 다른 곳에서 보면 핑크 베이지 같기도 해요. 그래서 정말 흰끼 좀 있는 복숭아 색 같달까요ㅋㅋㅋ 색은 오렌지계열로 착색 됩니다! 입술 위에 올리면 더 오묘해요. 위에서 썼듯이 핑크베이지 같은데 자연광에서 보면 오렌지색이 찔~~~끔 보이고, 뭔가 시간 좀 지나면 좀 톤다운 된 핑크베이지 같달까요. 발림성은 되게 얇게 촘촘히, 가볍게 올라가면서 밀착력이 좋은 느낌입니다. 조금 아쉬운건 시간이 지나면 선이 좀 생겨요ㅠ 장리하자면 - 끈적임이 없다. - 촘촘히 얇게 올라가고, 밀착력이 좋다. - 시간 지나면 경계선이 생긴다. - 지속력은 식사하면 정말 연하게 남아 있는 편. - 사진엔 없지만 시간 지나면 식기에 묻어남이 없다. 밑에는 제가 좋아하는 어퓨 과즙팡틴트와 비교해봤습니다. 어퓨 과즙팡워터틴트와 기존 과즙팡틴트 차이점. (입술에 발색 했을 때) - 둘 다 가볍게 발리는데 과즙팡워터틴트가 더 가벼움. - 과즙팡워터는 물막이 넘나 얇게 올라와서 그냥 촉촉한 밀크 틴트 느낌. = 물빛 광택 과즙팡은 물막이 눈에 띄게 올라옴. = 유리알광택 - 과즙팡워터는 착색은 기존 과즙팡과 비슷하지만 밀착력이 더해짐. 과즙팡은 착색이 입술에 스며든 느낌. -과즙팡워터틴트는 정말 밑부터 촘촘히 메꿔주고 쌓아서 올라가는 느낌. 과즙팡틴트는 입술 주름 메고 중간이 좀 비어 있는데 그 위에 색감과 광택이 씌워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