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 (2종 택1)
오늘은 정말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디자인도 취향저격인 쿠션을 가지고 왔습니다. 피부표현이 이쁜 이 쿠션은 에쥬아의 제품인데요. 에쥬아는 더 이상 고정적인 뷰티가 아닌 나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찾아 가꾸고 온전히 사랑하며, 진정한 나와 마주할 수 있는 뷰티를 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SELENE Godess of the Moon 달의 여신, 그 우아하고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당신에 비추다. 이 쿠션을 써보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케이스가 한 몫을 하는데 요즘 꽂힌 컬러가 보라계열의 컬러인데 이 케이스가 보라빛이 도는 하늘을 같은 느낌에다 위에 글씨는 홀로그램인게 정말 이뻐요. 쿠션이랑 리필이 하나 더 들어있어요. 이 제품이 참 마음에 들어서 리필이 있다는 점이 좋아요. 상자안이 왜이렇게 이쁘게 해놓으신지 몰라요. 제가 좋아하는 보라빛이랑 핑크빛이 있는 하늘이 수채화느낌으로 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 SPF50+ PA+++ 본품 15g + 리필 15g 32,000원 Point 1 터치는 촉촉하게, 마무리는 끈적임 없이 보송한 세미매트 쿠션 Point 2 아이리스꽃, 선인장꽃, 자이리톨, 8중 히알루론산 4가지 원료 함유로 피부를 편안하게 안착쿠션 Point 3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편안하고 착한 제형 알레르기 유발 주의성분 0개 옆부분은 메탈릭한 보라빛으로 되어있고 두께감도 살짝 있고 손에 꽉 차게 들어오는 사이즈입니다. 퍼프는 달걀모양이에요. 보통 물방울 퍼프보다 길쭉한 모양이고 보들보들하고 두께가 얇아요. 안에 스펀지는 그렇게 다른점은 없어요. 끝부분만 살짝 찍었는데도 많이 묻어나오는 편이라서 꾸욱 누르면 양조절에 좀 많이 해야해서 힘들 수 있어서 살짝만 찍어서 조금씩 얹어주는 식으로 사용을 하거나 옆부분에 덜어주고 사용을 하는게 이쁘게 발릴거 같아요. 컬러는 퓨어베이지(21호), 내추럴베이지(23호) 두가지 컬러가 있고 제가 사용한 컬러는 퓨어베이지 입니다. 손등에 바를때에는 발리는지 잘 모르겠는데 마무리가 보송보송하고 얇게 발려요. 스킨케어를 발라준 모습이빈다. 가릴게 많은 피부이고 속건조가 심한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입니다. 컬러는 화사한 21호 컬러입니다. 이렇게 얹었는데 확실히 수분감의 촉촉함이 느껴져요. 쿠션을 발라준 모습입니다. 커버력을 젤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이 쿠션은 커버력이 그렇게 크지않는데도 불구하고 완~전 마음에 들었던게 화사한 컬러감도 이쁘고 모공커버력이 좋고 얇게 발리고 밀착력이 괜찮아서 매끈한 피부로 피부가 좋아보이게 해주는 쿠션입니다. 그리고 정말 좋았던건 스킨케어를 촉촉하게 하고 촉촉한 제품을 발라주어도 입가가 진짜 건조해서 엄청 메말라보이는데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은 입 주변이 건조해 보이지 않아요. 몇년 동안 입 주변이 건조해보이지 않는건 없었던지라 이 점이 참 좋아요. 4-5시간 정도 지난 후의 모습입니다. 아직 너무 덥지는 않고 다른 색조가 올라가서 코 있는 중앙에만 유분이 올라오고 다른 부분은 처음처럼 깔끔한 모습입니다. 파우더 처리까지 하면 더 지속력이 좋을 거 같아요. 클렌징 하고도 속당김이 더 하다하는 점도 없어서 처음부터 끝가지 마음에 들네요.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클릭)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의 더 많은 정보와 구매는 위 사이트로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