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 (2종 택1)
촉촉한 터치에 마무리는 보송한 세미매트쿠션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을 쓰고 있는 요즘입니다. 건성피부인 제가 써도 무리없을 정도의 세미매트 쿠션이라 마음에 들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케이스가 영롱하고 예뻐서 질리지 않아서 굿굿!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쿠션 상자를 살펴봅니다. 컬러는 01호와 02호가 있는데 저는 02 내추럴 베이지를 선택했습니다. 자외선차단지수는 SPF50 PA+++로 높습니다.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리필과 함께 구성되어 있고요. 전성분은 하단 상자에 영어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분자의 히알루론산을 비롯해서 자일리톨과 나이트블루밍세레우스꽃추출물, 커먼자스민꽃/잎추출물, 연꽃꽃추출물, 프리지어추출물, 블루플래그아이리스추출물, 에델바이스꽃/잎추출물, 마돈나백합비늘줄기추출물, 나팔수선화추출물, 장미추출물, 아데노신 등의 성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러지 유발 주의성분이 들어가지 않아서 마음에 들고요. 꺼내서 살펴보면 리필 하나와 본품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리필까지 들어있으니 양 걱정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니 좋죠!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은 디자인이 정말 예뻐요! "오~ 라일락!"을 곧 말하게 하죠 ㅎㅎ 보라빛 케이스가 참으로 보라보라하니 예쁘고요. 제가 택한 컬러는 내추럴베이지! 내추럴베이지 컬러도 어둡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컬러가 밝게 나온 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 21호와 22호를 왔다갔다하는데 요건 02호가 맞더라구요.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을 열어서 거울에 붙은 비닐을 떼어냅니다. 퍼프는 위쪽은 살짝 뾰족하게, 아래부분은 둥글게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상단 부분으로는 코 부분을 잘 바를 수 있죠 ㅎ 부착된 필름을 오픈하고요~ 02호 내추럴베이지 컬러지만 어둡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그런 컬러에요. 화상 흉터가 있는 손등에 얹어봅니다. 상당히 촉촉하게 묻어나더라구요. 퍼프로 톡톡 두들기면서 흡수시켜주는데요. 커버력도 괜찮은 편입니다. 너무 튀지 않아서 좋았고 화사하면서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보정하면서 색소침착을 커버해줍니다. 세안 후 기초를 마친 얼굴에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을 올렸습니다. 다 바르고 나서의 피부는 예쁘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제가 좀 건조한 피부인데 촉촉하게 발리면서 마무리는 보송하니 좋았어요. 이래서 자꾸 세미매트 쿠션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요즘에는 마스크를 끼고 다녀야 하니까 묻어남도 테스트 해야겠죠. 티슈로 꾹꾹 누르면서 테스트하다보니 좀 묻어나긴 했는데 아주 약간씩 묻어납니다. 마스크를 낄 때 묻어남 걱정은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쿠션이라는 거죠. 실제 마스크를 끼고 다녀보기도 했는데 마스크 테두리부분, 얼굴에 완전 밀착해서 사용해야하는 부분에 살짝 묻어난 거 외에는 달리 묻어난 게 없어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매트한 쿠션도 좋긴 하지만 모공에 끼이고 자꾸 갈라지는 게 싫어서 사용하는게 망설이게 되는데.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은 촉촉하게 발리지만 마무리는 보송보송하니까 마스크를 끼는데도 부담이 없고요. 그리고 답답하지 않고 가볍고, 지속력도 좀 오래가는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부톤을 밝게 표현하고 싶다면 01호를 고르면 되고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을 원한다면 02호를 택하면 되겠고요. 더 자세한 사항은 에쥬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에쥬아 셀레네 세틀다운 쿠션(링크) #에쥬아 #셀레네세틀다운쿠션 #셀레네쿠션 #안착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