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브드미엘 스틱레브르 4g
많이 무르지 않고 그렇다고 딱딱하지도 않은 적당한 경도 여름에도 주머니 속은 모르겠지만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에 걱정되지 않을 정도 강하지 않은 시트러스 향이 기분 좋다. 끈적이지 않고 입술이 심하게 건조해진 사람에게는 모자라겠지만 평상시에 쓰기에 딱 적당한 정도의 보습감 필요하다면 얼굴 다른 부위에 각질이 일어나거나 텄을 때 멀티밤처럼 사용하기도 했다. 상당히 험하게 들고 다녔는데 케이스의 프린팅이 벗겨지지 않은 것도 장점이다.(중요함) 제품 외형도 깔끔함. 전체적으로 누군가의 인생템이 되기엔 모자라도 단점이 없는 기본을 하는 립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