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토 글로우 드라마 세트
#제품제공 비원츠의 신상 피토 글로우 드라마 샘플세트로 먼저 만나보았는데요. 샘플이라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신경쓴 구성 좋았어요~ 에코 파우치까지 함께 들어있어서 여행갈때나 외출할때도 부담스럽지 않게 갖고 다니면서 스킨케어 해주어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에어컨이나 외부환경으로 인해 피부가 많이 당기고 건조하게 느껴지는 분들은 코팅 리퀴드 제품으로 가볍게 뿌려 수분 채워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세안후 바로 발라주는 세럼, 에멀전, 수분코팅 미스트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었는데요. #얼리안티에이징루틴 만들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용기 뒷편에 번호가 적혀 있어서 순서대로 사용해주면 되었는데요. 1번 세럼으로 보습을 유화하고 깨워주는 역할을 하는 콧물같은 제형이었어요. 세안직후 바로 발라주며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촘촘하게 스며들었는데요. 퍼스트세럼처럼 세안직후 발라주니 부족한 수분과 영양을 바로 채워주어 매끄럽고 촉촉하게표현해주더라고요. 2번 에멀전 으로 보습과 탄력을 채워주는 로션 제형의 제품이었는데요. 에멀전 역시 꾸덕임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면서도 꽉 찬 보습과 영양감을 채울 수 있어서 순하게 발라 피부결을 매끄럽게 케어하기 좋았어요. 3번 미스트 제품으로 수분을 코팅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사용전 가볍게 흔들어 준뒤 얼굴 전체에 고루 분사해주며, 톡톡 두드려가며 흡수시켜주면 반짝반짝 빛나는 수분광채빛 가득 느껴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만 발라주면 따로 크림 안발라도 건조해지지 않아 충분하게 느껴졌는데요. 먼저 피부를 유화하고 깨워준뒤, 보습과 영양을 채워 주고요. 마지막으로 수분을 코팅해주면 날아가는 수분 없이 꽉 잡아주기 때문에 수부지 타입인 제 피부에도 잘 맞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다음날 아침 세안하려고보니 개기름이라고 하죠? 번들거리는 느낌 없이 피부가 보들보들하고 매끄럽게 느껴져 건조함 없이 잘 케어된 느낌 받아볼 수 있었는데요. 나름 민감한 피부인지라 자극될만한 성분은 걸러서 쓰는 편인데 비원츠 3종 세트로 써본 결과, 속건조함 채우고 보습, 영양까지 잘 보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기초케어 탄탄하게 했으니 선크림이나 메이크업베이스 사용해주면 화장도 들뜸없이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