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 50 PA+++
1N1 크림(퍼프) : 물방울 모양의 듀얼 쿠션 퍼프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살짝 쉐입이 물방울 모양으로 떨어져서 굴곡진 부위를 터치하기 쉽게 만들어졌구요. 하단에는 다른 면으로 구성돼있어요. 아랫쪽은 #솜털퍼프 로서 좀 더 만졌을 때 느낌이 보드라웠던 것 같아요. 전체적인 면은 #탄력퍼프 로서 보편적인 쿠션 퍼프를 만지는 느낌, 촉감이랑 비슷했어요! 로라메르시에에서 처음 나온 쿠션이에요 촉촉하게 발리던 쿠션인데 커버력도 제법이었어요 사용하면서 특별하게 나는 향같은 건 없었구요. 얼굴에 쿠션으로 메이크업하면서 느낀 건 ,,,, 1) 한 번 찍은 양으로 피부에 펴발랐을때 쿨링감이 진짜 좋아요!! 딱 기분좋게 '아, 시원해!' 이런 느낌을 주는 그런 쿠션이에요. 그래서 봄, 여름에 수정용으로 갖고 다니면서 사용하면 피부에 수시로 올라오는 열감도 잠재워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짜 맘에 들었어용 ㅅㅁㅅ 2) 쿠션 퍼프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이 탄력퍼프 부분이 쿠션 내용물을 많이 먹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피부를 건조하게 하지 않으면서 밀착력과 커버력을 높여주듯이 발라지더라구요!! 3) 크림 컬러 찰떡.... ㅠㅠ 저한테는 이거 컬러 진짜 잘 맞아요.. 쿠션 컬러 찾기 정말 힘든데, 피부색이랑 넘나 똑같아서 신기했어요. 4) SPF50 , PA+++ 자외선 차단 지수로 휴대하며 자외선 차단을 하기에도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평소에 쿠션으로 자외선 차단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은 부분. 5) 촉촉하게 발리는 쿠션임에도 불구하고, 두껍게 발리지 않았어요. 당연히 양을 엄청 찍어바르면 두껍게 발리겠지만, 소량 한 번 터치로 두드리는 정도로는 피부가 답답하지않아요. 커버력도 꽤 있어서 많이 바를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