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프로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글로우 SPF25 PA++
너무 쓰고 싶었던 제품입니다 커버와기미를 가려 주면서 피부에 자신감이 생기네요 파운데이션의 중요성은 발라도 지워지지 않은 것으로 커버가 오래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