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소수 가벼운 수분 선 젤 SPF 50+ PA++++ 60ml
개인적으로 선크림을 선호하지 않는 편인게 선크림은 양을 넉넉히 발라야 한다라고 말하는데 유분감이 많고 무거운데 밀착력은 떨어지는 편이라 많은 양을 바르면 그 위에 얹는 베이스가 쉽게 무너지거나 밀려서 양도 적게 바르고 햇빛이 뜨겁다 느껴지는 여름이 아니고서야 손이 잘 안가는 제품 중에 하나인데 이번에 체험단으로 사용해본 식물나라 선젤이 정~말 만족스러워서 한 분이라도 더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가지고 왔어요. 입구는 좁은 편이라 양조절에 좋아서 바로 얼굴에 조금씩 짜는 식으로 사용을 합니다. 하얀색의 크림이지만 백탁이 없어서 남녀노소 고르게 바를수가 있고 문지르면 수분이 나와서 피부가 수분감의 시원함이 느껴지고 딱 스킨케어 같은데 지금 쓰는 수분크림보다 더 가벼운 제형이에요. 선크림을 발라준 모습인데 번들거림 하나도 없고 피부에 잘 붙어있는 느낌이라 덧바르기에도 무리가 없어서 미친듯이 더울때 얇게 몇번씩 더 발라주기에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바를 화장품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 제품이에요. 포스팅한다고 알아보니 원래도 많은 분들이 인생선크림이다라고 하는 제품이더라구요. 근데 그게 써보면 딱 알아요. 그럴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편하고 안찝찝하고 100% 마음에 드는 선크림은 처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