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바닉 이온 부스터
나이가 들어도, 결혼을 해도, 일이 바빠도, 더욱이 마스크를 껴도 포기 못하는 것이 피부 탄력 관리이죠. 관리실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하고, 갈바닉과 같은 미용기구가 많이 쏟아져 나오지만, 막상 손이 가질 않더군요. 미인은 부지런해야 만들어지는 것인줄 알지만, 맘처럼 안되는건 모두가 아는 비밀. !! 저 같은 미용기구 노마드의 피부관리를 책임져 줄 희소식, LED 갈바닉 이온 부스터 마사지기 레이수가 출시되었네요. 짝짝짝.ㅎㅎㅎ 레이수가 불어로 '여행'이란 뜻이죠. 피부 관리를 여행을 가듯, 즐겁고 편하게 즐기라는 의미.... 레이수는 진짜 일상에 지친 나를 위한 쉼표가 되었어요. 일상 활동에 구애받지 않아도 되고, 핸들링도 없이 , 맘껏 관리를 할 수 있는 웨어러블 한 갈비닉이기 때문이죠. 참으로 산박한 아이템이랍니다. 15분동안만의 휴식으로, 레이수가 알아서 피부상태를 측정, 관리를 해 주니 청소하면서, 티비나 너튜브를 보면서, 아이들케어하면서, 업무 중 잠깐 휴식 타임에 틈틈히 나를 가꿀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기특한 녀석이라 첨으로 해보는 신기한 경험이었죠. 이젠 스킨홈케어도 스마트하게 하는 여자여요~~ 레이수는 마스크팩이나 앰플, 수분 크림을 바르고 난 뒤화장품의 흡수를 극대화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는데요, 화장품도 기존에 사용하던 것 그대로 사용하면 된답니다. 전용화장품도 필요없고, 화장품 바꾸면 적응기간도 필요한데 이건 그런 번거로움이 없어요. 게다가 64g 밖에 안되는 경량 이랍니다. 게다가 릴렉스, 이온, 진정 효과까지 다 볼수 있어서 지금은 피부 풀케어를 위한 저의 강력한 머스트아이템이 되었답니다. 레이수 갈바닉 마사지기, 시중에서는 웨어러블 홈에스테틱으로 불린다죠. 전 요즘 그 full homecare의 진수를 느끼고 있답니다. 그럼 레이수를 등장시켜볼까요? 두둥.~~~고급진 포장상자. 홀로그램의 금각으로 REiSSU before anyone else 가 빛을 뿜고 있네요. 마스크팩5장이랑 레이수 설명서도 동봉되어 있어요. 뚜껑을 열면 종이 밑으로 자태도 영롱한 갈바닉 기계가 케이스에 담겨 있어요. 귀한 아이니 형태보존을 위해 각잡인 상자에 깔끔하게 담겨 있구요. 헤드셋같이 생겼어요. 본체는 둥근 헤어밴드부분과, 밴드 양끝에 내부전극, 충전시 불이 켜지는 LED윈도우, 레이수가 적혀있는 충전커넥터,충전기를 연결하는 외부전극으로 되어 있어요. 헤어밴드부는 편리한 헤어밴드형 웨어러블 구조랍니다. 두 손이 자유롭겠죠? 내부전극은 스텐레스로 피부 자극이 없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충전은 마그네틱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어요. 귀엽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만들었네요. 여자의 마음을 아는 레이수네요. 동봉된 마그네틱 케이블을 본체의 커넥터에 연결,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가까이 대면 자력으로 찰싹 붙는답니다. 30분 완충이지만 5분만 충전해도 사용은 가능하답니다. 쉽죠잉. ㅎㅎ 재밌답니다. 딸깍. 더 좋은 점은 한번 충전으로 7~8번까지 사용가능하더라구요. 스마트해요!!충전이 되기 시작하면. 와우~~~~충전중에는 요렇게 선명한 분홍빛 불이 들어온답니다. 너무 예쁘죠? 계속 쳐다봤답니다. ㅎㅎ 30분이면 완충되어서 파란불로 변하구요. 세수하고 준비하다보면 금방 사용할 수 있어요. 충전이 다되면 LED가 요렇게 파란빛으로 변해요. . 그럼 레이수갈바닉을 사용해 봅니다. 전원만 켜주면 측정부터 관리까지 알아서 척척 해 준답니다. 1. 본체의 내부 전극이 얼굴 측면에 접촉되도록 착용. 2. 양손으로 외부 전극을 1~2초간 누르기, 알림음과 함께 전원이 켜져요. 3. 전원이 켜진 후 5초간 피부 진단이 진행.. 진단중 내부 전극은 피부에 접촉되어야 해요 4. 진단이 완료되면 피부의 수분도와 마스크팩 사용유무에 따라 자동으로 <관리모드>가 시작된답니다. 5. 편안하게 휴식하기. 하다가 빼면 5초후 자동 꺼진답니다. 전 리클레어 C-control brightening 마스크팩을 붙이고 레이수를 사용하겠습니다~~ 세라마이드 성분이 가득, 뚝뚝 떨어집니다ㅡ ㅎㅎ 갈바닉을 쓰고 양손으로 꾸욱 누르면 삐소리가 5번 난답니다. 그리고 LED등이 파랑게 들어 온 후 지~~지~진동이 1초 간격으로 울리고, 관리가 진행되요. 64g으로 가벼워서 착용한 것 같지도 않아요. 기술력도 놀랍네요. 방수처리도 다 되어 있어서 마스크팩 사용시 수분이 닿여도 아무 문제없답니다. 일반 갈바닉은 손으로 마사지하는 수고를 해야하지만, 레이수는 편안히 머리띠만 끼고 있으면 되죠. 15분동안 후식을 취하면 알아서 다 해 준답니다. 4번 쓰고 볼의 피부를 찍어봤는데요. 확실히변화를 알수 있죠? 더 매끈하고 뽀얘졌네요. 보이나요? 이 광채.... 레이수덕분에 나의 비싼 화장품들 한방울도 남김없이 얼굴로 쏘~~옥. 15분의 휴식으로 피부와 마음의 힐링이 이루어지는 레이수 시간. 레이수갈바닉으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빛나는 일상을 누려보셔요~~ https://m.smartstore.naver.com/packnbeauty/products/4939152034 업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