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 10ml
#제품제공 #더샘 #스튜디오슬림핏파운데이션 예전부터 가성비, 퍼포먼스 좋은 파운데이션으로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입소문이 많이 났는데- 이번에 파룸통해서 더샘의 스튜디오 '슬림핏' 파운데이션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겼네요😉 우선 더샘 스튜디오슬림핏 파운데이션 가장 좋은 점은 10ml 미니 용량으로도 구매가 가능해서, 이 파운데이션 처음 써보는 분들께 접근성이 좋고, 파운데이션 컬러를 2가지 사서 섞어쓰는 경우나 저처럼 파데 여러가지 파데를 가지고 있어 30ml 용량이 버거운 분들께도 선택권이 넓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 파데가 이탈리아 V-Label #비건뷰티 #비건파운데이션 이예요. 사실 2-3년전까지만 해도 색조는 비건 제품이 다양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이렇게 베이스, 색조제품도 비건으로 나와줘서 반갑더라구요. 컬러는 2가지 21호, 23호가 있는데 제가 사용해본건 21호 브라이트입니다. 자연광이라 살짝 더 노란느낌이지만, 실물은 뉴트럴한 21호 컬러라고 보시면 돼요. (오히려 실내에선 핑크베이스가 살짝 더 보였어요) 밝기는 딱 21호! 완전 뽀샤시한 21호는 아니라서 20호보다 밝은 피부톤이시면 살짝 아쉬우실 수도 있을 듯 해요. 22호인 저는 너무 둥둥 뜨지 않아 좋았지만요ㅎㅎㅎㅎ 이 더샘 스튜디오 슬림핏 파운데이션의 제형은 젤느낌이 살짝 드는 제형이예요. 저는 '슬림핏'이라고 해서 되게 묽고 얇고 고런 제형을 상상했는데, 주르륵 하는 묽은 느낌의 파데는 아니구요. 촉촉한 첫느낌인데 펴발릴때는 얇고 가볍고 약간의 실키한 느낌도 있고, 한편으로는 밀도감 있게 발립니다bb 비포애프터 보심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커버력이 꽤 괜찮더라구요! 컬러는 22호인 저한테는 살짝 밝은 컬러로, 21호 쓰시는 분들이 딱 자연스럽게 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피부에 착 붙는 느낌으로 얇게 펴발리면서 밀착되고, 이런 '밀도감' 있는 제형 답게 모공이나 결 커버도 잘 되는 편이였어요. 제형이 촘촘하니 매끈하게 피부결을 메워주더라구요. 저는 모공브러쉬랑 같이 쓰니까 완전 좋았어요ㅎㅎㅎㅎㅎ 묻어남이 완전 없는 느낌은 아니지만, 비교적 적은 편이예요. 특히 얇게 바른날은 더 깔끔하게 유지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1만원대에 구매 가능한 파운데이션인데 #더샘추천 템으로 가성비가 완전 좋은 파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