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알루론산 앰플토너 200ml
기본토너 찾는분들에게 딱. 스킨케어는 가볍게. 1.618 히알루론산 앰플토너로 수분쌓기 해볼까? ㅣ 히알루론산 앰플토너 ㅣ ㅣ 1.618 ㅣ ㅣ 기본토너추천 / 수분토너 ㅣ Enchanted Chest의 뷰스타제이미입니다~^^* 5월이 되면서 그동안 못잤던 잠도 실컷 자고 기분좋은 여유를 부리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아침시간이 여유로워지면서 먹고 싶었던거 하나씩 요리해먹는 기분이 이렇게 좋아요 세상에ㅎㅎ 오늘 보여드리려고 들고온 제품은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찐, 토너제품입니다. 황금비율 1.618 을 브랜드명으로 걸고 제품을 디자인하는 매력적인 브랜드에요. 수분을 빵빵하게 넣어주는 히알루론산앰플토너, 어떤 제품인지 함께보시죠. 1.618, 처음듣고 무슨 숫자이름을 브랜드명으로 정했을까.. 궁금했는데, 1.618이 황금비율을 의미하는 숫자라고 하더라고요. 같은 성분으로 화장품을 만들어도 어떤 브랜드냐에따라 스타일이 달라지는 이유가 재료의 배합 때문이라고 하는데, 황금비율의 화장품을 만들겠다는게 #1618 의 브랜드목표래요ㅎㅎ 저는 스킨케어에서 토너제품은 아예 빼버린지 조금 되었습니다. 정성들여 발라주는 #스킨케어루틴 인데, 수분감이 만족스럽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히알루론산앰플토너 는 앰플토너라는 이름에서 처럼 쫀쫀한 사용감과 세라마이드와 판테놀, 그리고 콜라겐까지 든든하게 들어있습니다. 요즘 다들 관심폭발인 프로바이오틱스 성분까지 담고있는 매력쟁이 #수분토너, 바르는 유산균인 비피다와 락토바실러스가 피부장벽에 도움을 줄 수 있다네요. 1618 히알루론산토너의 제형감은 쫀득~ 쫀득~ 뚝.뚝. 떨어지는 #콧물토너 입니다. 얼굴에 올려보기 전에 손등에 먼저 발라봤는데요. 물토너처럼 바로 날아가지 않고, 소복하게 올라오는 수분감을 잔뜩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촉촉한 느낌의 토너들을 300%활용하는 방법은 바로 화장솜을 이용하는거랍니다. 평소엔 에센스를 손에 대충 덜어서 촵촵촵 두드리면서 피부에 올려주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지만, 이렇게 촉촉한 제품들을 화장솜에 덜어서 피부를 결 방향으로 쓸어주고요, 홀랑 뒤집어서 토너팩으로 볼따구에 짠. 붙여놓습니다. 직접 사용하는 모습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콧물토너들의 경우도 제형감이 너무나 다 다르거든요. 1.618 #수분탱크 히알루론산앰플토너는 제형자체는 쫀쫀하지만 피부에 올라가면 피부에 겉도는 느낌 없이 흡수감도 굉장히 좋아요. 피부를 번들번들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아니라 속건조 부터 촘촘하게 채워서 겉까지 예쁘게 덮어주는 수분감이라 기분좋아요.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서 두꺼운 느낌이 아니라 필요한 수분감만 딱. 얹어주니까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 스킨케어루틴 짜면서, 스킨 로션 크림까지 앰플없이 바로 달리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시죠. 1618은 딱. 기본에 충실한 수분빵빵토너에요. 향기도 과하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는 느낌. 마일드한 토너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오늘일기 프로젝트 때문에 울 보석님들 일상구경 실컷하고 있었는데, 취소되어 넘 아쉬운맘이에요..ㅠㅠ 챌린지가 없어졌지만,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분들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이에요~ㅎㅎ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제품 구경할 수 있는 웹페이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