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인장 수딩젤
파우더룸 체험으로, '야다'라는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의 선인장 젤을 써봤다. 사실 선인장 젤은 처음이다. 알로에 젤은 많이 들어봤어도.. 그래서 알로에 젤이랑 어떻게 다를까? 진정이 확실하게 될까? 촉촉하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선인장'이라고 하니까 이 선인장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확실하게 갖고 가려는 브랜드인 '헉슬리'가 생각나기도 한다.. 여튼, 용량은 250ml로 한 손에 쥐었을 때 넉넉하게 손에 감기는 대용량이다. 제품의 성분도 보면 제주도 선인장을 사용하여서 비건의, 건강한 화장품을 추구하고 있다. 제품 사용 모습이다. 보이는 것처럼, 알로에젤과 별반 다르지 않다. (사용감은) 향도 무향이라 거부감 없이 슥슥 바르기 좋다. 특히, 여름되어서 탄 피부나 울긋불긋 올라온 피부에 직빵일 것 같은 느낌이다. 촉촉하게 수분팩처럼 얼굴에 도톰하게 올려놓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다!! 구매링크: https://bit.ly/3dSiIXw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