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알루론산 앰플토너 200ml
안녕하세요 화잉입니다 요즘 정말 날씨가.. 하루는 좋았다 하루는 나빴다 난리죠 ㅠㅠ? 그래도 제일 지겨운 월요일은 지나갔네요! 저는 스케줄 상 월요일이 제일 바빠요.. 흡 그래서 제일 피곤하기도하고 피부도 제일 푸석하고 그렇답니다 그런 제 피부의 촉촉함을 찾아준 토너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1.618 히알루론산 앰플토너 200ml / 만오천원대 히알루론산이 무려 7종이 들어간 토너에요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수분을 저장해주고 수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도 잘 알려져 있죠? 1.618 히알루론산 앰플토너는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 겉을 꽉 채워줄 수 있도록 나노분자/ 저분자/ 고분자로 나눠져 있다고 해요 제품의 케이스는 흰색과 은색이 적절히 섞여있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예쁘게 느껴졌어요:) 옆면에 적힌 설명을 보니 히알루론산 뿐만 아니라 펩타이드/세라마이드/판테놀까지 들어 있어 피부 영양공급은 물론 피부의 장벽까지 강화해주고 보호해준다고 하네요 앰플토너는 투명한 플라스틱이에요 심플하게 1.618의 로고가 돋보이는 디자인이랍니다 투명한 제품이라 사용하면서 내가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 수 있어 좋겠더라구요 200ml의 용량이라서 크기도 딱 적당해요 혼자서 쓰면 한 3-4달 정도는 쓸 수 있을 양일 것 같네요 :) 뚜껑은 이렇게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고 처음에는 씰이 닫혀 있습니다 여느 히알루론산 토너와 비슷하게 무향이라는 점! 저는 제품을 열었을 때 향이 강한 토너를 산호하지 않아서 이 제품이 더욱 맘에 들었어요 그럼 손등에 테스트를 해볼까요? 처음 발라주었을 때 / 흡수 했을 때 히알루론산 제품이라서인지 바르자마자 약간 점성이 있는 느낌이 났어요! 그래도 몇번 톡톡 두들겨주고나면 흡수가 된답니다 사실 저는 히알루론산 토너를 잘 사용하지 않았던게 분자가 제 피부에는 너무 컸는지 흡수되는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길더라구요.. 그런데!! 1.618의 히알루론산 앰플토너 바르고 몇번만 두들겨줘도 금방 흡수 되더라구요 이렇게 흐르는 사진만 봐도 토너가 얼마나 점성이 있는지 보이실 거에요 물처럼 주르륵 떨어지는 느낌 보단 앰플을 바른 것처럼 꾸덕하게 떨어지더라구요 토너 바르기 전 / 바른 후 바르기 전과 후가 많이 차이 나지 않는 것 같나요? 제 코 볼에 주목해주세요! 자세히 보시면 세안후에 올라온 각질들이 앰플토너를 바른 이후에 바로 쏙 들어간게 보이실 거에요 과하게 번들거리는 토너는 흡수가 잘 안되기 마련인데 1.618의 앰플토너는 피부 흡수가 빨라서 계속 손이가는 그런 제품인 것 같아요 꾸준히 사용해보니 민감한 피부에도 아주 잘 맞겠더라구요 제가 바로 민감+건성녀인데 제 피부에 너무 잘 맞아서 요즘 아침 저녁으로 사용중이에요 촉촉하지만 낮에 발라도 화장이 밀리거나 하지 않는 앰플 같은 토너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릴게요 :) https://smartstore.naver.com/bnu/products/4866084981 가성비 7종 히알루론산 앰플토너 200ml : 뷰티엔유 바로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