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타이트3.0 150g
얼굴에 볼살이 많아서 어릴 적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는데, 나이가 들면서 볼살과 턱선이 쳐지기 시작해서 요즘 최대의 관심사는 피부탄력이 됐어요. 실큰은 세계28개국에서 10년이상 사용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서 허가를 받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가정용 뷰티디바이스로, 피부 탄력과 푸석한 피부결, 칙칙한 피부톤 등 전반적인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홈케어기기인데요. 본품과 제품 보관 소프트백, 어댑터로 구성되어 있는 실큰 페이스타이트 3.0은 부위당 하루 5분 사용으로 집에서 인모드 효과를 볼 수 있는 고주파기기로, 열에너지와 LED레드라이트, 고주파 에너지로 탄력과 피부결, 피부톤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해요. 페이스타이트의 출력창은 피부에 밀착되었을 때만 작동을 하기 때문에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유, 무선 모두 사용할 수 있어서 어디서든 편하게 관리를 할 수 있는데요. 간단한 원터치 조작으로 나이 많으신 분들도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어 부모님에게 선물을 해드려도 좋을 거 같아요. 총 4단계의 강도로 사용을 할 수 있어서 피부 타입에 맞게 강도를 설정해서 사용해주면 되는데요. 최대 강도에서 10~15분 사용이 가장 효과가 좋기 때문에 피부에 크게 무리가 없다고 느껴지신다면 3단계부터 사용해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실큰 페이스타이트 3.0을 사용하기 전에 탄력케어의 지속력과 효과를 증가시켜주는 실큰 슬라이드젤을 함께 사용해 주면 효과가 더 좋은데요. 슬라이드젤이 없더라구 알로에젤과 같은 수용성젤과 함께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실큰 타이트페이스가 닿는 부위에 귀금속을 모두 벗어놓고, 출력창에 슬라이더젤을 충분히 도포해준 후 피부에 출력창 부분을 완전하게 밀착시켜 마사지를 시작해줍니다. 기기의 사용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사용해주어 피부 탄력을 끌어올려 주는데요. 볼과 턱선뿐만 아니라 이마와 눈가, 목선과 데콜테 라인까지 두루두루 사용해 줄수 있어요. 나나는 일주일에 세번을 15분씩 사용해 주었는데요. 특히 신경쓰이는 볼살과 턱선을 위주로 많이 마사지를 해주었어요. 실큰 페이스타이트를 사용하고 크게 느껴지는 건 턱선의 변화인데요. 턱선의 경우는 사용한 직후에 올라붙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붓기 제거에도 효과가 좋았던 거 같아요. 열에너지로 인해서 사용 직후 생길 수 있는 피부 붉어짐은 잠시후 바로 가라앉는데요. 평소 실큰 페이스타이트 3.0을 사용한 후에 진정팩을 해주어 피부를 케어해주고 있답니다. [세트]실큰 페이스타이트3.0 고주파 마사지기(유무선 사용) + 메이크업 미러 보러가기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턱이 갸름해졌다는 말을 해서 홈케어를 한 보람을 톡톡히 느꼈는데요. 꾸준히 사용해주어 정말 갸름한 페이스라인을 완성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