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타이트3.0 150g
안녕하세요 쏭비입니다 🐝 제가 뷰티 디바이스에 은근,,,, 아니 대놓고 관심이 많은 편인데요 ㅋㅋㅋ 싱가폴에 두고온 아른거리는 내 LED 마스크랑 레이저 기기들까지 합치면 정말 6-7가지 종류의 뷰티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탄력 등에 효과를 주는 뷰티 기기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왜냐면,,,,, 탄력이 떨어지고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ㅋㅋㅋ 그런데 파우더룸에서 좋은 기회로 너무 궁금했었던 실큰의 페이스타이트 3.0을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파우더룸 만세!!!!! 실큰 감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실큰 페이스타이트 3.0 을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 고고고고! 실큰 페이스타이트 3.0 550,000원 실큰 페이스타이트 3.0은 바이폴라 고주파 에너지, 그리고 LED 라이트의 열 에너지를 실큰만의 HT (Home Tightening) 기술을 사용하여 피부 진피층에 균일하게 침투시켜 피부 탄력에 영향을 주는 뷰티 디바이스인데요, 이렇게 설명하면 너무 복잡하니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피부과에서 관리 받을 때 탄력 관리를 받으면 고주파 마사지! 이런거 많이들 받잖아요? 바로 그 고주파와 LED 마스크로 유명한 그 LED 라이트! 이 두가지를 집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홈케어용 기기를 실큰에서 개발을 했다!! 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홈케어용 기기이기 때문에 피부과에서 시술 받는 것과는 강도가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는 점도 꼭 숙지를 하셔야 하겠죠? 먼저 실큰 페이스타이트 3.0을 언박싱 해볼까요? 상자를 딱 열면 가장 처음 페이스타이트 3.0 본품이 바로 보이고, 비닐로 포장 되어있지만 전 벗겨내고 사진을 찍었습니당 '-' 그리고 1층을 들어올리면 그 아래에 전용 충전기와 파우치, 그리고 설명서들이 들어있어요. 모든 기계를 처음 사용할 때는 설명서부터 완독해야하는 것, 아시죠? 요렇게 길쭉한 모양의 기기가 바로 페이스타이트 3.0 본품인데요, 부피도 생각보다 크지 않고, 버튼도 복잡하게 되어있지 않아서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무겁지도 않아서 들고 사용하기에도 좋았구요. 요기 이 1,2,3,4 라고 적혀있는 부분이 전원 버튼이자 단계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에요. 요렇게 처음 꾸우우욱 한 2초정도 누르면 1번으로 전원이 들어오고 그 뒤에 한번씩 누를 때 마다 2,3,4단계로 조절이 가능해요. 사용해보시면서 자신에게 맞는 단계로 조절해가며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원버튼 밑의 구멍이 충전 단자입니다! 처음 사용시작하기 전에는 무조건 충전기에 연결해서 완충을 한번 꼭 하고 사용을 시작해야 배터리 수명이 길어지니까, 꼭꼭 충전 다 하고 사용하기! 그리고 요 실큰 페이스타이트 3.0을 사용할 때 꼭 필요한 또 한가지 제품이 있는데요, 바로 슬라이더 젤 입니다 저는 페이스타이트 3.0 을 받으면서 실큰에서 같이 보내주셨는데, 꼭 실큰 제품이 아니더라도 ⭐️오일 성분이 없는⭐️ 타 브랜드 젤을 사용하셔도 돼요 예를 들면 알로에젤 같은, 유분 함유 되지 않은 젤! 유분이 함유 되어있는 제품을 사용할 경우 제품의 고장 및 성능 저하, 효과 저하가 생길 수 있으니 꼭 유분 없는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요렇게 투명한 수분 젤인데요, 끈적이지 않고, 너무 묽지 않아서 마사지를 하기에 적당한 제형이었어요. 젤을 바르고 마사지를 해야하기 때문에 너무 미끄덩거리거나 묽어서 쉽게 수분이 날아가는 제품보다는 어느정도 점도가 좀 있는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페이스타이트 3.0을 사용하기 전에 요렇게 출력창에다가 젤을 도톰하게 얹어준 다음에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얼굴에도 한번 얇게 전체적으로 다 펴발라주고, 출력창에도 추가적으로 한 번 더 얹어준다음에 사용했어요. 피부과에서도 얼굴 위에다가 고르게 펴발라준 후에 시술해주시곤 하셔서 ㅋㅋㅋ 따라하기 ㅋㅋㅋ 전원을 켰다고 해서 출력창에 바로 빨갛게 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영상에서처럼 피부위에 출력창이 고르게 밀착이 되어서 움직일 때 이렇게 빨간 불이 들어오면서 작동을 해요! 출력창에 있는 3줄의 은색 부분이 전부 피부에 밀착 되어야 하기 때문에 굴곡 있는 부분에서는 불이 바로 꺼지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살짝 눌러주듯이 밀착 시키면서 천천히 움직여줘야 불이 꺼지지 않고 잘 마사지를 할 수 있었어요. 마사지를 할 때는 따뜻한 열감이 느껴지면서 피부 표면이 살짝 자글자글? 한 것 같기도 하고 부드럽게 온열 마사지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1,2단계는 사실 별 느낌이 안 나는 것 같아서 바로 3단계부터 사용을 시작했어요. 얼굴에 사용해본 보습인데요, 젤을 고르게 펴바르고 출력창에도 충분히 도포해준 후 고민 부위를 천천히 마사지 해주면 됩니다. 저는 전체적인 얼굴 처짐이 가장 큰 고민이기 때문에 영상처럼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어주는 식으로 가장 많이 사용해주었어요. 그리고 자꾸 라인이 둔해지는 얼굴 하관도! 얼굴 하관은 밑으로 쳐지기 때문에 아래에서 위로 올려주는 식으로 관리를 해줬습니다 그 외에 다른 부위에도 자유롭게 사용하시면 되지만 한가지 주의하셔야 할 점은 눈두덩이! 에는 사용을 금지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왜 하면 안 되는지 따로 문의해본 건 아니어서 이유는 모르지만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맙시다 ㅋㅋㅋㅋ 첫날 사용하고 나서의 모습인데요, 아무래도 피부과 같은데서 슈링크 300샷 파파팍!!! 이렇게 맞는 그런 파워가 아니기 때문에 1회 사용으로는 효과를 느끼기에는 택도 없겠죠? 보통 1주일에 2-3회 부위별 5분, 전체 얼굴에 10-15분정도 사용을 권하고 있어서 저는 일주일에 3회, 그리고 피부 상태 괜찮을때는 4회도 사용했어요 그리고 욕심나서 5분보다 오래 사용한 적도 있는데, 아무래도 이게 피부에 열감이 느껴지다 보니까 개인 피부에 맞게끔 사용 시간을 조절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사용 후에 젤이 도포되어있는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기보다는 피부 타입에 맞게 젤을 닦아내거나 혹은 젤을 완전히 흡수 시킨 뒤 순한 제품으로 보습을 잘 해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처음 사용하고 나서는 의외로 얼굴에 열감이 꽤 올라와가지고 아프거나, 찌릿하거나 자극이 있는게 아닌데도 뭔가 후끈한 느낌이 들어서 좀 신기하더라구요. 거의 2주 정도, 그러니까 제가 7번 정도 사용하고 난 후의 모습인데요, 기분탓인지, 효과때문인건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앞볼이 빵빵해진 느낌이더라구요...? 살은 절대 찌진 않았거든요? 오히려 2키로가 빠졌는데 ㅋㅋㅋㅋㅋㅋ 사진 찍으면 분명 볼이 홀쭉해져보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뭔가 더 빵빵해보이게 찍혀서 신기했어요! 처음 사용할 때는 적응을 하느라 그랬는지 사용하고 나면 좀 열감 올라오고 다음날 뾰루지같은것도 빼꼼 한두개 올라오고 그랬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그런 부분도 거의 없었고 첫 1주일 조심하면서 사용해주면 2주차부터는 더 부스팅 되듯이 피부가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실제로 인모드를 받아보고 싶었지만 피멍드는 것 같이 막 올라오는 후기들 + 아프다고 해서 + 그리고 이거저거 할거 다 하면 비용이 엄청 추가 된다고 해서 인모드를 해볼 엄두가 안 났었는데 실큰 페이스타이트 3.0 으로 집에서 홈케어 탄탄하게 해주고 탄력있는 피부로 거듭나렵니다 >.< 사실 좀 고가의 제품이긴 해서 사용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구입하기엔 좀 망설여지는 제품이었는데 사용을 해본 지금 저에게 구입할거냐고 물어보면 구입한다고 할 것 같아요! 그만큼 꾸준히 사용하면 빛을 보는 제품이기 때문에 피부 탄력, 처짐 등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요렇게 꾸준하게 관리하는 홈케어 제품 들이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실큰 페이스타이트 3.0 구매는 아래 링크에서 하실 수 있구요, 지금 거울 증정하는 이벤트도 하고있네요!? [세트]실큰 페이스타이트3.0 고주파 마사지기(유무선 사용) + 메이크업 미러 보러가기 리뷰 봐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Contact ㆍYouTube Subscribe : https://bit.ly/2trAbSq ㆍinstagram : https://instagram.com/ssongbee_ ㆍmail : onlysyes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