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 10ml
#제품제공 동물성원료가 없는 비건인증 화장품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 10ml 장시간 착용하는 마스크 탓에 메이크업은 무조건 가볍고 묻어남이 적은 제품(유분감이 적은)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건조한 피부이다 보니 너무 매트하기만 하면 들뜸이 심해서 적당한 수분감과 매트함이 공존하는 제품을 선호하고 있어요. 더샘 슬림핏파운데이션은 적당한 수분감과 피부에 가볍게 밀착하여 장시간 마스크착용에도 문제없고 더운 날씨에도 편안한 메이크업이 가능한 제품이에요 무엇보다 적은용량. 10ml로 출시되어 소용량 찾으시는 분들한테는 안성맞춤 파운데이션이 아닐까 싶어요 파우치 속에 부담없이 들어가는 사이즈라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수정화장하기에도 좋더라고요^_^ 펌핑형태로 사용 할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어요 (사용 전 3~5회 흔들어주기) 색상은 21호와 23호 두가지로 나뉘어요 21호 브라이트 23호 헬시 저는 역시나 23호 선택해서 사용해봤어요 저는 원래 파운데이션보다 비비크림을 더 선호하는데요? 이유는 파운데이션보다 비비크림이 피부에 더 착붙는 느낌이랄까 그동안 사용했던 파운데이션 제품들이 모두 건조한 느낌이 있어 건조한 제 피부에는 오히려 독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파운데이션보다는 비비크림을 더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더샘 슬림핏파운데이션은 수분감이 느껴지는 제형이었어요 펴 바를때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 밀착력이 좋았어요 알고보니 수분에센스를 무려 74% 함유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손등이 상당히 메마른 상태였는데도 파운데이션이 들뜸없이 착 밀착된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제 피부톤과 비슷한 색상이라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했어요 촉촉한 텍스처라 손으로 슥슥 발라도 피부에 착 달라붙으니 건조한 피부에도 문제없겠더라고요 저는 정말 속건조가 심해 겹겹이 수분을 쌓아올려야 하는데 또 시간이 지나면 유분은 엄청 올라오거든요 예민한 수부지 피부라 항상 유수분 컨트롤이 잘되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더샘 슬림핏 파운데이션은 시간이 지나도 촉촉하면서 유분컨트롤은 잘 되는 편이라 수부지 피부에도 잘 맞는 메이크업제품인것 같아요 요즘은 무거운 화장보다는 네추럴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편인데 슬림핏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착 밀착하면서 가벼운 느낌이라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잡티커버도 훌륭해요^_^ 초 밀착 가벼운 파운데이션이라 잡티커버는 기대도 안했는데 눈가 쪽 기미들이 깨끗하게 커버되더라고요 컨실러 사용 없이도 감쪽같이 커버되었어요 사용하면서 조금 불편했던점을 뽑자면, 약간의 모공끼임이 일어난다는점 ㅠㅠ 제가 모공부자라 그런지 스킨케어가 탄탄하지 못하면 모공이 유독 부각되더라고요 그점만 살짝 보완이 된다면 더없이 훌륭한 파운데이션이 될것 같아요 모공끼임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더샘 슬림핏파운데이션은 비건인증 화장품이라는점이 매리트있어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라 건강하게 사용할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예민한 제 피부에도 문제 없이 잘 사용중이랍니다 답답한 마스크속 가벼운 메이크업 제품을 찾고 계셨다면 더샘 슬림핏 파운데이션, 결코 후회없는 선택이실거에요 소용량이라 더욱 더 경제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파운데이션이 아닐까 싶어요 '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