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쁘와종 오 드 뚜왈렛 100ml
디올 쁘아종, 땅드르 쁘아종 오 드 뚜왈렛 후기. 포이즌이라고 해서 정말 독하고 강한 향일 거 같았는데, 막상 맡아보니 세련된 느낌이라 놀라웠어요! 정말 매혹적인 향이에요. 이름이 갖고 있는 느낌처럼 상당히 매료될 수 있는 향. 향 자체가 정말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그리고 향이 굉장히 진해요. 잔향도 오래가서 좋아요 : ) (쁘아종 - 보라색 바틀 / 땅드르 쁘아종 - 연두색 바틀) 쁘아종이 굉장히 딥하고 무거운 향이라면, 땅드르 쁘아종은 쁘아종에 비해 상쾌한 향이에요. 쁘아종에서 좀 더 무게를 뺀 향. 그렇다고 절대 가볍지는 않아요. 상쾌한 느낌이 가미돼서 훨씬 더 산뜻하고 우아한 느낌을 줘요. 개인적으로 땅드르 쁘아종이 호불호가 덜 갈릴 향이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