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 10ml
#제품제공 안녕하세요~ 하프문풀문 입니다 :)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날씨 때문에 얇고 가벼운 메이크업을 선호하게 되는데~ 피부에 쉬폰처럼 가볍고 커버력도 좋은 파운데이션을 찾았어요^^ 요즘 제가 즐겨 사용하는 파운데이션은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인데, 얇고 가볍게 밀착이 되어 피부가 숨쉬듯 편안한 사용감이 정말 매력적인 파운데이션이었어요! 컬러는 21호 브라이트, 23호 헬시로 출시가 되었는데 저는 평소에 21호 파운데이션을 사용해서 21호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 용량은 10ml로 립스틱이나 메니큐어 크기랑 비슷했어요~ 저같은 경우는 피부 타입이 건성이라 늘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선호하는데 여름만은 뽀송파라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이 합리적인 용량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을 했다가 피부 표현을 보고 푹 빠진 파운데이션이었습니다^^ 펌핑형 케이스라 적정량을 덜어 사용하기 좋고 투명한 유리용기라 남은 양을 체크하기 편하고 심플한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어요~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은 수분감이 풍부해서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펴 발리는데 부드러과 수분감 깨문에 끈적임 없는 젤 텍스처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을 바르면서 드는 생각은 아~!! 진짜 쉬폰처럼 가볍다 라는 편안한 발림성과 번들거림 없는 은은한 윤기와 벨벳같은 부드러운 보송함이 너무 좋았는데 21호 브라이트 컬러는 핑크톤이 감도는 화사한 느낌의 아이보리 컬러라 어둡지 않고 17호~21호까지 커버가 되어 밝은 피부톤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피부의 붉은기가 있어서 가벼우면서도 커버력이 있는 제품을 원하는데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은 뭉침없이 피부에 얇고 촉촉하게 밀착이 되고 피부의 붉은기를 커버하면서 균일하고 화사한 피부 표현이 완성이 되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제 연령대가 30대 후반이라 모공과 잔주름이 부각이 요즘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왔는데ㅠ.ㅠ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은 모공이나 주름에 끼임 없이 내 피부가 원래 좋아보이는 부드럽고 은은한 피부결을 만들어주고 화사한 피부톤이 완성이 되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 피부 컨디션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 이렇게 접사를 잘 못찍는데 가까이서 봐도 피부 표현이 너무 예쁜 파운데이션이었어요! 여름철 답답한 피부 표현이 고민이 되시는 분들께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 추천합니다. ^^ 비건파운데이션이라는 점에서도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