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톤 300ml
이제 정말 나가면 헉 할 정도로 더운 날씨가 되었네요. 덕분인지 마스크 쓴 안쪽 피부 모공이 어쩜 이리 하해와 같은지... 줄여야겠더라고요. 건성피부라 가벼웠으면 좋겠고, 토너 사용 후에 사용하는 기초케어에 방해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사용자로서 바라는게 참 많은데요, 펀딩으로 열렸다가 계속 앵콜 요청을 받고 있다고 하는 모공토너가 있다고 해서 사용해봤어요 더메디닥터 링톤 300ml / 25,000 클렌징의 마무리 그리고 기초의 시작을 함께 하는 토너. 딱 필요한 성분만 담아내서 피부에 도움을 주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더메디닥터 링톤는 닦토로 사용하는 토너인데요, 각질은 제거하고 모공 속 노폐물은 비워내면서도 필요한 수분감과 영양은 채워주는 모공토너라고 해요 300ml나 되는 대용량토너로 부담없이 팍팍 사용할 수 있어서 닦토로 사용하면서도 화장솜을 흠뻑 적셔서 피부에 스크레치 나는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피부를 비워내는 클렌징 후 피부가 가장 좋은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때가 토너사용일 때인데 정제수가 아닌 해양심층수가 함유되어 있는 더메디닥터 링톤은 일반 해수에 비해 미네랄 함량이 5000배 이상이면서 마그네슘, 칼슘, 칼륨의 함량을 3:1:1의 비율로 만들어내서 엄마의 양수와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냈다고 해요 엄마의 양수와 닮았기 때문에 피부장벽강화와 피부진정, 피부보습에까지 도움이 되는 더메디닥터 링톤은 모공수 감소가 60% 이상, 모공면적 48% 이상 감소 등의 모공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 모공토너라고 해요 초저분자 올리고-HA를 담아내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면서 앞서 말한 해양심층수와 함께 피부진정을 위한 3중 보호막까지 형성해준다고 하는데 마스크 속에서 멤도는 열과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자극받는 피부를 보호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좋은 성분만 담아낸 모공토너이다 보니 오픈일자를 기록할 수 있는 칸이 제품 후면에 있어서 사용기한 내에 사용을 모두 할 수 있도록 소소하게 도움을 주기도 해요 더메디닥터 링톤은 가볍게 돌려서 열어야 하는 타입의 뚜껑을 가지고 있고요, 버진씰이 꼼꼼하게 붙어있어서 제거후 사용하면 되는데요 산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굉장히 맑은 물토너 느낌인데, 300ml의 대용량 토너임에도 무게감 없이 똑똑 떨어지는 내용물. 첨가물 1도 없는 맑고 투명한 느낌인데요, 이렇게 가벼운 느낌임에도 특허받은 모공보다 작은 성분으로 모공 속 깊숙하게 침투할 수 있다고 해요 정말 투명해서 손바닥 안에 살짝 고여있는게 보일락 말락하죠?? 이렇게 피부 생각해서 만든 모공토너인데, 링톤에는 식물성 추출물만 함유되어 있어 진정 성분도 특허성분으로 병풀, 감초, 호장근 등을 사용했고 피부미용을 위한 성분 역시도 무화과, 석류, 은행, 오디 등의 동양에서 옛부터 아름다움을 위해 사용했던 식물성 성분들만 사용했는데, 이 성분들은 또 비타민 등의 영양분의 파괴를 막기 위해 초음파 추출기법을 통해 추출해 담아냈다고 해요 피부 타입 상관없이 사용 가능한 물토너 느낌의 더메디닥터 링톤. 더워지는 날씨에 자극받는 피부, 넓어지는 모공케어를 위해서 남들이 좋다 하는 더메디닥터 링톤을 초이스해봤는데요, 저와는 잘 맞아서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에요 약산성산도를 띄고 있어서 식물성 성분들만 담은 더메디닥터 링톤,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데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어요 늘 수분부족으로 주름 많은 손등에 더메디닥터 링톤을 화장솜에 덜어내서 사용해봤어요. 모공토너라고 하니 그 부분은 얼굴에서 확인이 될 것 같고, 수분감을 확인할 수 있어요 ㅎㅎ 더메디닥터 링톤 사용 전후의 피부상태에요. 피부 위에 잔여감 1도 없이 마무리됐는데, 피부에 윤기도는 거 보이시죠? 정말 가벼운 느낌이라 이후에 사용하는 기초케어 제품들이 흡수되는데 방해되는 느낌이 하나도 없는데 속건조는 해소해줄 정도로 수분감이 속에 차서 잔주름들도 제법 펴지기까지 해요 실제로 즉각적으로 수분감이 35% 이상 오르는데요, 즉각적으로 오른 수분감이 물토너 맞아 싶을 정도로 유지가 잘 되주는게 장점이더라고요 세안 후, 바로 더메디닥터 링톤으로 클렌징을 마무리했어요. 필링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잔각질 정리가 잘 되었는지는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었는데요, 수분감이 사르르 굉장히 가볍게 흡수되서 롤링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흡수가 잘되요 벌어져있던 모공이 확실하게 줄어드는게 보이는데다가 수분감도 풍부해서 움푹 들어가보이는 다크라인이 살짝 수분감이 차면서 올라온 것까지 보이는 더메디닥터 링톤. 가벼운 느낌으로 기초케어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앰플 두어가지 사용했을 때보다도 모공 사이즈는 확실하게 줄어드는게 보여서 사람들이 괜히 링톤을 모공토너라고 하는게 아니구나 싶은데요, 피부진정까지 되면서 피부 붉은 부위까지 즉각적으로 진정되면서 피부톤이 맑아져서 만족감이 높네요 링톤(링거토너) 제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