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알루론 워터풀 라인 - 앰플/크림/패드
안녕하세요? 뷰티 블로거 두덩이에요^^ 요즘 낮과 밤의 기온차와 건조한 날씨, 황사까지,,찐 환절기라는 생각이 드는 날씨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푸석하고 메마른 피부 갈증을 해소해 주는 저자극 수분 충전 라인인 히알루론 앰플, 크림, 토너 3종을 모두 가져와봤어요! 히알루론 워터풀 앰플 30ml 히알루론 워터풀 크림 50g 히알루론 워터풀 토너 60매 먼저 히알루론 워터풀 토너 패드인데요, 토너패드를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분들은 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제품군이죠??ㅎ 저도 토너패드는 꼭 쟁여두고 쓰는 아이템이랍니다. 토너패드는 아무래도 액체가 있기 때문에 밀봉도 중요하고 잘 오픈 되는지도 살펴보게 되는데요 히알루론 워터풀 토너 패드는 오픈이 잘 되도록 작은 부분까지 신경쓴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힘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오픈완료~ 전용 집게까지 같이 들어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는 8중 히알루론산과 보습에 탁월한 온천수가 81%함유된 제품으로 기초 첫 단곌부터 수분을 충분히 채워주어 촉촉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더라구요~ 히알루론 워터풀 토너패드는 앰보면과 부드러운면, 양면 구성이라 처음 앰보면으로 각질이나 노폐물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면으로 피부 보습과 피부결 정리를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얼굴 사용 후에 손등이나 팔꿈치까지 쓱쓱~ 해주면 따로 팔꿈치 각질 관리 해줄 필요가 없겠죠??ㅎㅎ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로 피부결을 정리해 주었다면 이제 히알루론 워터풀 앰플로 피부 속광을 채워줄 차례입니다. 강력한 수분 보유력을 지닌 수분초(돌나무추출물)과 8중 히알루론산이 속부터 촉촉하게 물광을 채워준다고 하는데요. 히알루론 워터풀앰플 역시 정제수 대신 가지 필수 미네랄성분이 풍부한 온천수와 아미노산 콤플렉스가 함유되어 탄탄한 피부 보습 장벽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투명하고 워터리한 앰플 제형의 히알루론 워터풀 앰플의 모습인데요. 몇번의 롤링으로 촉촉하고 풍부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건성인 제 피부에도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 후 앰플을 발라보았는데요. 순식간에 흡수되면서도 피부에 탄탄한 수분이 머금어지는 느낌이었어요. 히알루론이 함유된 제품들이 끈적임이 많은 경우가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많이 바르기 부담스러운데 히알루론 워터풀 앰플은 끈적임이 적어서 만족스럽더라구요. 앰플로 속광을 충전했다면 이제 히알루론 워터풀 크림으로 꼭 잠궈서 피부 보습을 유지하는 일만 남았네요 ㅎ 히알루론 워터풀 크림 역시 8종 히알루론산은 물론 프룩탄, 판테놀이 함유되어 탄탄한 피부 보습 장벽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우유빛깔이라는 건 이런걸 보고 하는 말인가봐요~ 제 피부마저 하얗게 만들어 줄 것같은 부드러운 크림제형이에요. 히알루론 워터풀 크림은 크림이지만 그렇게 무겁지 않은 제형으로 발림성이 좋고 흡수가 빨라 끈적임이 적은 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하지만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꼭꼭 잠궈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물광피부가 하루종일 지속되도록 도와주네요.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부터 앰플, 마지막으로 크림까지 발라보았는데요. 사실 테스트하면서 좀 많이씩 발랐는데도 밀림이나 끈적임 없이 광이 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러운 물광으로 피부도 엄청 좋아보여서 만족스러운 제품들이었습니다. 히알루론 워터풀 라인 제품들끼리 시너지가 좋아서 함께 사용했을 때 효과가 극대화 되는 느낌이에요. 저처럼 건조하신 분들은 함께 써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