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알루론 워터풀 라인 - 앰플/크림/패드
수분장금장치!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3종으로! 안녕하세요 로와제이에요. 모두가 갖고 있는 피부 타입 & 고민은 다르지만 저는 피부의 가장 기초는 수분관리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초루틴에서 수분케어는 빠지지 않고 챙기고 있어요. 피부 수분이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탄력, 저자극을 챙겨도 피부는 제자리걸음 이더라고요. 그래서 수부지피부 인 로와제의 기초루틴에서 빠질 수 없는 성분이 바로 히알루론산! 인데요. 극강의 촉촉함으로 수분을 충전해주고 & 수분감이 똑똑 날아가지 않도록 꽉 잠글 수 있는 수분루틴 알려드릴께요.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3종 바이애콤은 예민피부 분들이 좋아하는 라인이 많기도 하지만 수분라인도 정말 유명하죠. 언제나 건조하고 당김을 달고 사는 수부지피부 인지라 바이애콤의 저자극 수분충전! 이라는 점에서 따지지도 않고 개봉해보았어요.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 함유 & 8종 히알루론산 함유로 극강의 촉촉함을 느낄 수 있는 수분라인이에요. 여러 수분라인을 사용해보았는데 패드부터 찐으로 촉촉함이 남달라서 마음에 쏙~ 들었다죠. 속광 + 물광 + 결광 존재하는 모든 광은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3종이면 든든하게 챙길 수 있어요.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3종으로 수부지 기초루틴! 수부지피부인 제가 촉촉함과 결광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기초루틴 방법을 소개해볼께요.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 패드를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가 더 예민해지곤 하는데 워터풀 패드는 슥 터치하자마자 뚝뚝 떨어지는 물광이 느껴질 만큼 촉촉함이 극강으로 느껴지는 패드에요. 사용 직전 씰을 개봉하기 때문에 더 촉촉함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던 것 같아요. 다른 패드를 사용할 때 개봉하자마자 윗부분은 마른 듯한 느낌을 받아서 속상했었는데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는 사용직전 씰링을 개봉하기 때문에 더 촉촉할 수 있었어요. 엠보싱면과 부드러운면을 활용하여 저자극 각질케어가 가능하고 & 온천수와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슥~ 패드를 가볍게 쓸어보면 정말 촉촉하다! 라는 말이 절로나와요. 촉촉함을 움짤로 보여드리지 않을 수 가 없네요. 촉광이 뚝뚝이죠 +_+ 부드러운면으로 피부 전체를 피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결따라 가볍게 정리해주고 코와 턱부분은 엠보면으로 한번 더 정리해주세요. 그러면 수분충전과 동시에 각질관리를 할 수 있어요. 패드의 순기능은 아니지만 저는 메이크업 지우고 나서 입술에 잔여물이 조금씩은 남더라고요 ;;; 그래서 패드로 입술을 한번 더 닦아내주면 훨씬 깔끔한 기초루틴을 시작할 수 있어요! 건조하다! 라고 말하지 않아도 세안 직후 피부는 메말라보이죠 ;;;; 메마름에 생기도 함께 메마르나봐요. 왜이리 쾡해보이나요. 무튼! 패드만 슥슥 결정리 해주었을 뿐인데 속광이 정말 예쁘게 올라오죠. 패드는 간편하고 데일리 각질케어로 너무 좋지만 정말 촉촉함이 쭉~ 마음에 든 제품을 만나기 어려웠는데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라인 중 패드가 정말 기대 이상이네요!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앰플 마스크시대에 저자극은 기본으로 챙겨야 하잖아요. 저자극 + 수분을 한번에 챙길 수 있는 수분앰플이에요. 11가지 필수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온천수가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 정말 촉촉함이 남달라요. 수분초에서 뿜어져 나오는 촉촉함 덕분에 극강의 쫀쫀함이 느껴져요. 앰플의 스포이드가 각도가 있어서 얼굴에 직접 도포하기도 편리해요. 수분앰플의 농도감 때문에 가끔 미끌거리는 앰플들이 있는데 미끌거리지 않고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속보습을 채워주기 때문에 아침, 저녁 언제나 만족스럽게 사용중이에요. 그냥 촉촉한 에센스를 바르는 느낌인데 바르고 난 뒤 수분충전 된 느낌은 정말 쫀쫀! 앰플의 영양감과 에센스의 부드러운 사용감을 갖고 있어서 사용감 + 보습감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수분앰플이에요. 마르지 않는 수분충전의 정석!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크림 수분감을 만족시키는 수분크림은 보통 젤제형에서 많았는데 워터풀 크림은 크리미하지만 젤제형에서 만족했던 극강의 촉촉함이 그대로 느껴져요. 유분 + 수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적정비율을 제대로 찾은 유수분밸런스 케어 크림이에요. 피부 속 수분길을 열어주는 촉촉함이 느껴지는 동시에 탄탄함이 차올라서 피부장벽이 건강하게 유지되는 기분이 들어요. 꾹꾹 눌렀을때 수분이 터져 나올 것 같은 수분감! 진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젤제형의 수분크림을 바르면 바로 피부갈증이 해결되는 그 느낌이 들듯 부드러운 크림인데도 그 느낌이 들어서 더욱 만족이에요. 수부지 피부가 원하는 건조함 해결 + 보습막 형성으로 탄탄함이 느껴져요. 자꾸만 눌러보게 되는 내 피부 피부 속 수분충전은 제대로 + 겉은 수분감을 꽉 잠궈두어 촉광/결광/물광 찐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다음날 일어났을때 수분이 잘 먹어서 피부톤도 맑아지는 느낌! 자고 일어난 뒤 피부컨디션이 딱 잘잔피부 느낌이라 수분기초루틴을 고민중이신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낮동안 초여름 날씨가 느껴지면서 수분충전에 더욱 신경쓰게 되는 계절이 되었는데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3종이면 기초루틴이 든든하네요. #바이애콤 #히알루론워터풀 #수분크림 #수분앰플 #토너패드 #각질케어 #물광 #결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