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알루론 워터풀 라인 - 앰플/크림/패드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 / 앰플 / 크림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이번 환절기가 유난히 건조했는데 건성 피부로써 너무 힘들었어요! 거짓말 안 보태고 표정 짓기도 힘들었던 4월이었네요ㅠㅠ 그런 와중에 히알루론 3종이 당첨돼서 너무 좋았어요~ '마르지 않는 수분의 힘'이 타이틀이라 써보기도 전에 기대가 컸던 바이애콤! 세 가지나 올려야 하니 스피디하게 패드부터 시작할게요-!!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 60ea 패드 제품군을 굉장히 선호하고 많이 써봤을 정도로 좋아해요! 그래서 더 기대되지만 기대 없던(?) 제품입니다. 새로운 패드라 기대가 되면서도, 패드류는 다 비슷할 거란 생각에 기대가 없다면 무슨 말인지 설명이 될까요..?ㅎㅎ 밀봉을 너무 잘 해주셨어요! 처음엔 씰링이 되어있길래 다른 워터리 패드처럼 에센스가 찰랑찰랑한 패드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바닥에 에센스가 없는, 일반 패드 제품이었네요~ 따로 동봉된 캡을 씌워주면 됩니다! 패드는 딱 기본 패드에요. 한쪽은 엠보, 한쪽은 밋밋한 패드로 보통의 닦아내는 패드랑 똑같습니다. 크기도 보통 사이즈로 사용하기 적당하고 얇기도 얇고 적당한 편이에요~ 와.. 그런데 패드에서 이런 수분감이 나온다고요..?! 얼굴을 다 닦아내도 패드에 수분감이 가득했고, 목, 쇄골, 팔꿈치까지 닦아도 패드가 촉촉했어요! 흡수 시키면 두번째 이미지의 광이 나옵니다. 촉촉함이 얼마나 갈까 테스트 해봤는데 지속력이 좋아서 왜 안 건조해지냐고 놀랐던 패드네요ㅎㅎ 패드인데 수분감도 좋고 지속력도 좋아서 기대 이상이었어요. 닦는 패드로만 쓰고 버리기 아까울 정도였네요ㅎㅎ 어떤 스킨팩 용도의 패드와 견주어도 촉촉할 것 같아요!! 히알루론 워터풀 앰플 30ml 이번엔 앰플을 사용해볼게요! 다른 스포이드 제품과 다르게 끝부분이 살짝 휘어져있어요. 투명한 제형이고 생각보다 점성이 있습니다! 손등에 짜자마자 주르륵 흘러내리지 않고 천천히 타고 흐르는~ 펴 발라봐도 수분감이 장난 아니죠~ 워터 타입보다 무게가 있는 제형입니다. 끈적임은 전혀 없고 흡수 후 매끈해집니다. 바를 땐 피부에 꿀광이 남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피부에 싹 스며들어서 산뜻한 느낌! 만져보면 보들보들하니 피부가 유연해졌다고 해야하나... 확실히 존재감 있는 앰플이에요!! 히알루론 워터풀 크림 50g 마지막으로 크림입니다! 하얀색의 가벼운 크림이에요. 젤 크림보단 무거운, 일반 크림보단 가벼운 중간의 제형입니다. 펴 발라보면 젤 크림만큼 가볍게 펴 발려요! 수분 기능의 크림이라고 하면 무게감 있는 크림을 생각했는데 의외였어요~ 건성이라 건조한 것에 예민한데, 이렇게 가벼워도 수분감이 괜찮을까 걱정될 정도였어요ㅎㅎ 흡수 전 / 후 바른 직후엔 광이 돌면서 수분이 뭔지 보여주는 느낌이네요ㅎㅎ 끈적임 없이 가득한 물광!! 유분기 없이 제대로 물광입니다. 흡수 후엔 산뜻해요! 저는 건성이라 바른 직후처럼 광 도는 마무리감도 좋아하는데 싹- 흡수가 돼서 가벼워집니다. 다 날아가서 가벼운 게 아니라 수분감만 남기고 가벼워지는? 건성이 사용하기에 부족하거나 당기는 가벼움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세 가지 제품 다 성분을 보면 맨 앞에 정제수가 아닌 온천수가 들어있어요. 온천수 베이스로 만든 제품에 패드에는 녹차추출물, 판테놀 / 크림에는 판테놀이 들어있어서 수분감은 물론 피부 진정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자극 테스트까지 통과한 제품이에요! 글 작성하면서 느낀 건데 수분감이 피부에 남는다는 것과 가볍다는 말을 많이 쓴 것 같아요! 그래서 워터풀 라인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가볍지만 알찬 수분감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건성 지성 가리지 않고 잘 쓸 것 같지만 특히, 건성인데도 무거운 사용감을 싫어하시는 분들... (=접니다) 꼭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