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타일 퍼퓸 뚜왈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이고, 작고 핸디해 휴대하며 뿌리기도 좋다. 향은 세탁한 후 섬유에서 나는 뽀송한 느낌~ 잔향은 살짝 중성적인 느낌이다. 사무실에 두고, 점심에 냄새가 강한 음식을 먹으면 우아하게 옷에 살짝 뿌려주는 편. 아껴 썼는데... 점점 가벼워져서 아쉬움이 드는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