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알루론 워터풀 라인 - 앰플/크림/패드
오늘은 저처럼 극건성 피부 또는 수부지 피부를 가지신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수분 라인을 소개해 드리려고 왔어요 바로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라인 인데요. 패드부터, 앰플, 크림까지.... 기초케어는 요 라인으로 해결하면 끝. 순하면서 수분도 낙낙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하나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먼저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 세안 후 스킨케어의 첫 시작으로 사용하는데요. 건강한 피부의 기본인 수분 충전부터 제대로 해주니까 수분 부스터 역할을 제대로 해 주는 아이예요.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패드 한 장으로 피 각질 케어, 결 정돈, 보습까지 해결 할 수가 있는데요. 수분감이 장난 아니예요. 워낙에 이런 패드를 많이 접해보는 아라리요 인지라 척 보면 딱 알수가 있는데 요건 정말 찐이예요 케이스에서부터 수분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케이스만 요런게 아니라 실제 패드에도 보습에 탁월한 온천수가 81%나 함유되어 있어요. 온천수는 보습뿐 아니라 무기물과 미네랄이 풍부하기 때문에 노폐물 케어에도 탁월하다죠 제품을 개봉하면 요렇게 집게와 덮개가 따로 있어요. 제품의 뚜껑을 열고 종이필름을 제거한 후에 요 덮게를 올려주면 됩니다. 아무래도 패드는 손가락으로 집어야 하는데 ... 처음 사용할 땐 그나마 괜찮지만 몇 장 안 남았을땐 손가락으로 집기 힘들기도 하고 위생적으로도 좀 그렇잖아요? 이렇게 집게가 내장되어 있는 패드 너무 좋아요. 패드는 이렇게 엠보싱면과 부드러운 면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엠보싱면은 피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흡착해주고 부드러운 면은 피부결을 정돈해 주고 케어해 준답니다. 이 패드 안에 8종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촉촉한 피부로 연출해 주는건 덤. 녹차추출물이 함유되어 예민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가 있는데요. 함유 성분외에 피부에 닿는 패드 또한 자극 시험 진행 결과 피부자극 지수 0.00 으로 무자극 제품으로 판정 되었답니다. 패드로 닦아 준게 아니고 그냥 손등 위에 올렸다 내렸을 뿐인데.. 내려앉은 수분 장난 없죠?? 각기 다른 분자 크기로 구성된 8종 히알루론산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주고 피부 건조함을 방지해주어 촉촉한 피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세안 후 엠보싱면으로 닦아내듯이 사용해주면 되는데요. 아무리 딥클렌징을 해도 이렇게 닦아내면 세안하면서 씻기지 않았던 메이크업 잔여물이 묻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세안후 토너보다 패드로 닦아내는 걸 가장 먼저 하고 있어요. 닦아내기만 했을 뿐인데 윤기가 좌르르... 수분 증발을 막는 판테놀이 수분 장벽을 형성해주고 연꽃추출물, 에델마이스 추출물, 마돈나 백합비늘줄기 추출물 등의 3가지 플라워 추출물 등이 윤기 있고 촉촉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답니다. 패드로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결 정돈을 했다면 다음엔 앰플을 사용해주면 되는데요.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앰플 또한 강력한 수분감으로 빈틈 없이 보습을 채워주고 있어요. 수분만 잡아도 건강한 피부 80%는 이루어진 거거든요. 커지는 모공, 울긋불긋 예민한 피부, 탄력 없는 피부.. 이 모든게 부족한 수분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니까요. 물광, 보습, 촉촉 기능성 화장품은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앰플은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하여 수분 유지력을 도와주는 워터리 겔 매트릭스 공법을 적용하여 수분을 전달하는 방식인데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쉽게 마르지 않아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가 있어요 속광부터 겉광까지 완벽하게 수분을 채워주는 아주 바람직한 앰플이랍니다. 패드와 같은 라인이라 함유되어 있는 성분이 같을꺼라 생각했는데 앰플에는 패드에 없는 성분이 있더라구요?? 바로 수분초라 불리는 돌나무 추출물. 이 돌나무 추출물은 수박보다 많은 수분함량을 지니고 있대요. 그러기 때문에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죠 점성이 느껴지는 젤형 앰플인데... 사용감이 너무 좋았어요. 적은 용량으로도 넓게 펴발라지기 때문에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고. 미끌거림이나 끈적임이 전혀 없이 흡수가 빠르게 때문에 마무리감이 산뜻해서 좋더라구요. 스포이드 형식의 앰플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피부 천연 보습인자와 유사한 아미노산 콤플렉스가 피부 지질층을 탄탄하게 지켜주어 시간이 지나도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가꿔 주는데.. 취침 전 사용하면 그 담날 당김 없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제 피부가 정말 탄력이 없는 편인데 요 앰플 사용후로는 피부가 탄탄해진 느낌을 받더라구요??? 히알루론산보다 약 10배나 더 높은 수분 보충량을 가지고 있는 폴리글루타믹애씨드 성분이 자량의 약 5000배의 물 분자를 잡아두기 때문에 수분은 보충해주고 이탈을 막아주어 보습 지속력을 높여 주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이렇게 수분감 넘치는 피부로 유지시켜 주는 거죠. 이 앰플 정말 왕추천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 보습감 장난 아니예요. 기초케어의 마무리는 크림이죠??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라인의 마무리 제품입니다. 앞 케어에서 아무리 좋은 성분으로 시작을 했어도 마무리가 안 되면 아무 소용 없잖아요??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크림은 수분 공급과 보습막을 형성하여 외부 자극으로 부터 쉽게 마르고 건조해 주는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 주는데요. 성분은 패드와 비슷해요. 온천수와 8종 히알루론산, 판테놀, 연꽃 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어요. 같은 라인이지만 들어가는 성분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크림에는 패드와 앰플에 함유되지 않은 프룩탄 이라는 성분이 함우되어 있어요. 보습, 탄력, 수딩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 결국은 다른 제품들과 비슷한 기능인 수분 유지력으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있어요. 부드럽게 스며드는 약산성 제형이라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가 있어요. 피부 첩포 자극 실험 결과 무자극 제품으로 판정 되었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돼요. 그게 아니더라도 바이애콤은 순하고 성분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믿고 쓰는 브랜드... 믿쓰브 입니다. 패드, 앰플 만으로 충분한 수분을 보충했겠지만... 이 수분들이 날아가지 않도록 크림으로 잘 덮어줘야겠죠?? 역시.. 수분 이불답게.... 보이는 수분감 장난 없네요. 와우.. 역시... 끝판왕... 살짝 문질렀을 뿐인테 터지는 수분폭탄.. 이 수분이 쉽게 증발하지 않고 피부에 고스란히 남아서 흡수되니까 거친 피부도 보들 보들, 맨들 맨들.. 다음날의 피부가 기대가 될 정도로 좋아요. 물광 주사 맞은듯 피부 표면에 남은 수분. 정말 피부과 가지 않아도 화장품 만으로도 이렇게 케어가 돼요. 극건성, 악건성의 대명사인 제 피부가 저 정도면 말 다 한거죠. 물론 바른 직후 즉각즉인 물광효과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요건 일시 물광이 아닌 유지물광이예요. 제가 자신 있게 추천 드릴 수 있을 정도로 말이죠. 수분 케어가 필요한 메마른 피부라면 바이애콤 히알루론 워터풀 라인 꼭 사용해 보세요.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건강한 피부를 만날 수 있을 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