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 후레쉬
편의점에 늘 쓰던 제품이 없어서 리뉴를 샀는데 시력 잃는줄 알았습니다.. 눈이 너무 아프고 화끈거려서 끼고나면 30분은 눈물을 흘리고 30분은 통증 가라 앉히는데 정신이 없었네요. 지금만 그런거겠지 하고 며칠을 썼는데 똑같았습니다. 속된말로 이 제품 쓸때마다 눈알 빠지는줄알았습미다. 재구매 의사 절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