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 벨벳 틴트
번트하트#내돈내산 #틴트 🔸롬앤 제로 벨벳 틴트 4호 번트하트 사서 바르자마자 무릎을 탁 치고 아 이건 내 인생립이다! 했던 제품입니다 💟 저처럼 여름과 가을 사이에서 #톤팡질팡 하고 계신 분들 주목해주세요오오🎉 너무 유명한 롬앤의 제로벨벳 시리즈라서 제형, 발림성 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간단히만 다시 말씀드리자면 부들부들 포슬포슬한 블러 틴트의 정석입니다! 손가락 혹은 립브러쉬로 슥슥 경계를 문질러줬을 때 필터 씌운듯한 느낌으로 표현이됩니다! 공홈 광고처럼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제형은 아니지만 벨벳 틴트류 중에서는 확실히 답답함이 적은 편이에요! 손목 발색 샷은 위에서부터 2회 발색 - 1회 발색 - 손가락 스머징 순서입니다! 참고해쥬세용💞 마지막장 입술 발색샷은 립 경계만 슬슬 손가락으로 풀어주고 입술 안쪽은 건들이지않았어요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컬러는..!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세상의 모든 예쁜 레드와 자주가 적당한 비율로 믹스되어있는 느낌..? 이에요! 쿨하지도 웜하지도 않아서 #톤체성 혼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데일리하게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앞서 리뷰한 #버니누드가 조금 웜으로 치우친 웜인가?쿨인가? 싶은 색상이었다면 요 제품은 확실히 더 중간톤의 느낌이었어용!! 첫장 발색이 가장 실제랑 가깝습니당 전부 귀찮은 날 요제품 바르고 손가락으로 스머징하시고 남은 잔여 틴트를 눈 두덩이에 톡톡 두드려 연출했을 때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히 생기가 살아서 좋았어요! 물론 볼에 블러셔로도 가능해요☺️ 오늘도 귀차니즘이 제대로 도진 톤팡이의 #톤팡꿀팁 드립니다! 롬앤.. 이 글을 보고 있다면 2n년만에 만난 내 인생 립 절.대.로. 단종시키면 안대!!! 알게찌?? 그럼 바이~ 비와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