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 30ml
(꾸준히 써보고 남기는 찐 리뷰) 케이스가 예쁘고 워낙 헉슬리 찐팬이여서 안 살 수가 없었음 (특히 쿠션, 핸드크림은 셀 수 없는 재구매템) 파운데이션 특유의 무거운 느낌도 싫고 워낙 수부지에 똥손이라 명품 브랜드꺼 써도 무너짐 때문에 좋다고 못 느꼈는데 얘는 확실히 다르다!! 물론 쿠션보다는 무겁지만, 훨씬 덜 무너져서 중요한 날은 무조건 얘를 집게 되는 🤍 옐로우 베이스가 강하긴 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 피부톤처럼 착붙해서 괜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