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트리 카밍 5.5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3통째 사용중인 티트리크림 리뷰 적어볼게요 :) 그뤼너씨 제품은 전에 제공받아서 사용했다가, 이제는 내돈내산으로 사서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요즘 피부상태가 마스크 때문인지, 날씨가 더워지면서 부터 트러블이 올라와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2통까지 사용후에 다른 브랜드 제품 쓰다가 이번에 다시 사용하고 있어욤. 지금 3통째 뜯어서 사용중인데, 약간 더럽게(ㅋㅋㅋ)사용해서 요 제품사진은 전에 두번째 통 쓸 때 찍어둔거에욤 ㅎㅎ 예전에도 그뤼너씨는 행사를 많이 해서 선물하기 좋았는데, 다시 기본템으로 써볼까 싶어 찾아봤더니 예전처럼 행사를 안하더라구요... ㅠㅠ 위에 적힌 가격으로는 절대 안사고 ㅋㅋㅋ 저는 1만원대 초반으로 샀어요~ 그래도 용량대비 가성비가 좋은편이라 학생인 룸메님들에게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단지형으로 되어있어서 초반에는 스패츌러로 떠서 사용했는데, 점점 귀차니즘 ㅋㅋㅋㅋㅋ 결국엔 청결한(상태라 생각하고) 맨 손으로 바릅니다. 껄껄껄 텍스쳐는 약간 되직한 젤크림? 향이 되게 진한 티트리향이에요. 그뤼너씨 티트리 라인 자체가 향이 좀 강한 편이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평소에는 아침 수분크림으로 생각하고 바르는데, 별 하나를 뺀 이유는 바로 피부메이크업을 하면 약간 밀린다는 느낌이 있거든요~ 피부상태가 매일매일 안좋아져서 진짜 속상하지만, 그래도 이 제품으로 인한 트러블은 없었고 성분이 기본배합이라서 무난한 티트리크림이라고 생각해요. 같이 일했던 분도 저와 같은 트러블성 피부였어서 기본템으로 생각하고 사용하고 계셔요! 피부고민이 비슷한 룸메님들에게 요런 제품도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서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 모두들 피부건강 잘 지켜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