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피다 바이옴 앰플 패드 70ea
저는 매~~~~~우 민감한 피부라서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맞지 않을 경우 피부가 진짜 난리가 나요. 브랜드나 가격을 가리지 않고 갑자기 화상을 입은 듯 피부가 붉어지고 딱딱해져서, 스킨케어 제품은 물론 메이크업 제품도 조심조심 사용중입니다. (예전에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쿠션도 쓰고 난리났었어요ㅜ 동일브랜드 스킨케어는 또 잘맞음;;) 이런 민감성 피부인 제가 두 통째 사용중인 스킨패드 공병템이 있는데, 바로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패드입니다. 정가는 24,000원이지만, 올리브영이나 여러 오픈몰에서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해요! 요즘 스킨케어의 첫 단계로 스킨패드를 사용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화장솜에 스킨을 묻히는 번거로움도 없고, 훨씬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저도 이제 스킨패드 없으면 불편하더라구요. 핵심성분은 바로 비피다 바이옴 앰플인데요. 피부방어력을 높여주는 비피다발효용해물과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조합으로 피부 장벽을 견고하게 강화하고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고 합니다. 통 안의 여분의 앰플이 많지 않아서, 앰플이 부족한가 싶었지만. 의외로 한 장 한 장에 충분한 앰플이 적셔져 있어요. 앞 뒷면의 텍스쳐가 달라서 울퉁불퉁한 면으로 닦아내면서 각질을 먼저 정리해주고, 뒷면으로는 수분을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살포시 두드리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비피다 바이옴 앰플패드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100% 자연유래 비건 원단이라는 것! 아무래도 패드로 닦아내다 보면 자극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마녀공장 앰플패드는 여러 번 닦아내도 부드러습니다. 야외활동이 많아서 햇볕에 피부가 자극을 받은 것 같은 날엔 요렇게 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첫 스킨케어 단계의 패드로는 진짜 사용 후의 마무리감이 너무 좋습니다. 무겁게 마무리되는게 아니라, 에스테틱에서 관리가 끝나고 기초 바르기 전의 상태처럼 마무리 되요! 속이 탄탄하게 차오르지만 산뜻하게 마무리 되면서, 다음 스킨케어 제품들을 더 잘 받게 해주는 부스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여전히 트러블은 올라오지만 요즘 전체적인 피부 컨디션도 많이 좋아졌는데, 벌써 두 통째인 마녀공장 앰플패드의 덕도 있는 거겠죠?! 민감성 피부에 잘 맞는 스킨패드 찾으신다면, 저의 내돈내산 공병템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패드 찐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