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 30ml
#제품제공 파룸에서도 굉장한 인기템 이였던 파운데이션 #헉슬리파운데이션 쿠션제품도 워낙 만족스럽게 사용했던지라 #헉슬리파데 라는것 자체만으로도 기대감이 컸는데요 요번에 환절기에 딱 쓰기 좋은 촉촉한 타입의 리퀴드 파데라 피부가 건조한 피부라면 더더욱 관심이 갈만한 베이스 제품이예요 #헉슬리#오운애티튜드 헉슬리만의 시그니처 성분 모로코 선인장 세라마이드가 함유되 촉촉함과 윤기나는 피부를 만들수 있는 파운데이션 케이스도 마치 향수와 같이 심플하고 미니멀한 느낌이 가득한데 어찌나 아담하고 손에 쥐면 조약돌같은지 디자인 자체부터 눈길을 사로잡더라구요 제 손이 여자치고 작은편이 아니라 그런지 진짜 한손에 쏙 들어오고도 남는 미니멀한 사이즈 랍니다. 용량은 30ml 정품이 맞고 컬러가 3가지로 나왔는데 저는 가장 어두운톤에 속하는 3호 샌드듄 컬러를 사용해 봤어요 #모이스트파운데이션 답게 요즘처럼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환절기에 가볍게 바르기 좋은 타입인 헉슬리 파데 펌핑타입이 아니라 스포이드 처럼 길쭉한 막대가 있는 디자인으로 바로 피부에 덜어 사용하는듯 했어요 이 부분이 좀 아쉽기도 했는데 파데 입구부분이 쉽게 지저분해 질수 있고 파데 내용물이 오염될까봐 좀 걱정이라 평소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것 같아요! 저는 피부톤이 상당히 불균형한 편이라 눈주위는 어둡고 볼은 홍조가 있고 잡티를 동반한 피부로 커버력 높은 제품을 늘 선호해 왔는데요 #헉슬리파데 자체가 완벽한 커버력을 보여주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밀착력있는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피부톤 정도만 보정하는 목적으로 적당량 덜어 퍼프로 두드려 커버해 보았어요 22호톤 옐로우 피부에 속하는 저에게 샌드듄 컬러는 처음엔 좀 어두운가? 싶었지만 옐로우가 좀더 도드라진 호수라 그런지 제 볼에 홍조를 쉽게 커버할수 있었고 커버할수록 건조해지는게 아니라 적당히 윤기가 돌면서 들뜨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다 펴바른 후에도 많이 어둡다거나 노랗게 얼굴이 떠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목 피부와 이질감없이 건강하게 표현 되더라구요 헉슬리 만의 시그니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촉촉한 파운데이션 사용감이 피부에 뭘 발랐다는 느낌 보다 로션을 바르는것 처럼 가볍게 느껴지는 밀착감도 좋았어요 써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저처럼 건성피부 타입이라면 특히 선호할만한 파데 였답니다 보시면 진한 트러블자국은 완벽히 커버되지 않지만 자잘한 주근깨나 홍조 커버(붉은기)에는 충분한 정도라 요즘처럼 마스크를 자주 쓸때 가볍게 커버하면서 속건조는 걱정하기 싫을때 요거 사용하고 마무리에 세범파우더 살짝 얹어주면 묻어남을 줄일수 있어요 저는 3호를 사용해 보니까 특히 피부가 옐로우톤인 피부에 더 자연스럽게 어울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컬러도 많이 밝게 나오는편은 아니라 느껴져서 다음번엔 2호로 사용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환절기에 촉촉하고 밀착감 높은 파데로 헉슬리 파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