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 30ml
#제품제공 #헉슬리 #모이스트파운데이션 #오운애티튜드 #헉슬리파운데이션 #헉슬리파데 53,000원/ 30ml 스킨케어 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촉촉하고 투명하게 올라가는 파운데이션으로 헉슬리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좀 더 보여주는 듯한 타입의 제품이랍니다.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사랑하는 건성분들께 특히 추천하는데, 제가 가져온 2호 샌드는 자연스러운 라이트 베이지 컬러로 21호~22호 타입의 분들께 좋은 제품이에요. 많은 분들이 17호~21호 타입의 밝은 제품을 좋아하는데, 요즘 저는 목과의 경계선이 많이 드러나지 않고, 마스크에 쓸려도 많이 티가 나지 않는 타입의 컬러가 좋아서, 제 피부와 가장 유사한 컬러로 선택해봤어요. 제가 선택한 컬러 외에도 19호~21호의 밝은 화이트데저트와 23호의 샌드 듄 컬러도 있답니다. 원하는 컬러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제품으로, 수정메이크업을 위해 파운데이션을 들고다니시는 분들도 좋을것 같아요. 뚜껑에서 적정량을 덜어내고 나오도록 만들어지는 제품이랍니다. 스포이드 타입도 아니고, 그냥 봉 하나 들어있는데 떨어지거나 하지도 않고 생각보다 편하게 사용할수 있더라구요. 이게 더 위생적이라고 하던데, 사용후 물티슈나 화장지로 닦아내고 넣어 보관하면 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해요. 바로 얼굴에 치덕치덕 하고, 봉은 닦고 다시 통에 넣어주면됩니다. 가지고 있는 어떤 퍼프든 제품을 펴주시면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손을 고정할수 있고, 구각이나 콧볼 등의 뾰족한 부위들까지 손으로 편하게 미세조절하기 좋은 쿠션퍼프를 사용했어요. 약간 제품을 먹는 타입과 먹지않는 타입 두가지 모두 테스트 해봤을때, 개인적으로는 제품을 먹어내는타입이 좀 더 제품을 픽스시키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았어요. 모이스트 타입이라 그런지 확실히 수분감이 넉넉하게 느껴져서 아주 좋더라구요. 헉슬리 제품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파운데이션에서도 스킨케어와 비슷하게 그런 향이 나더라구요. 선인장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있는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스킨케어 베이스로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보습 및 24시간 래스팅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발림성도 균일하고 아주 좋았어요. 환절기 건조함에 자꾸 피부각질이올라오는 분들, 메이크업도 촉촉하게 스킨케어 베이스가 담긴, 헉슬리 파운데이션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