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
21호 라이트 베이지1년 이상 사용 후기 구매이유 - 평소에 묻어남이 있어도 촉촉한 쿠션을 선호하다가 코로나가 터지고나서 마스크를 계속 썼다 벗었다 하다보니 마스크에 묻어나면서 점점 무너져가는 피부로 스트레스를 받아 올리브영으로 달려가서 미니컨실러, 쿠션, 리필, 퍼프2개 구성의 패키지 제품을 직원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사용후기 - 솔직히 처음에는 별 기대없이 묻어남만 없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사용했다. 그런데 평소에 기미, 주근깨 등 잡티가 많아서 컨실러로 가려지지 않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던 내가 유레카를 외쳤다. 컨실러로 잡티부분만 소량씩 찍고 쿠션으로 마무리하면 정말 완벽커버 등극이다. 한 에피소드로 피부과에 갔을 때 잡티 제거 상담을 요청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잡티가 어디있냐고 질문하셨다😂 더 놀랐던 것은 지속력이다. 설명란에 72시간 지속이라고 씌여져 있는데 말 그대로다 술 먹고 담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타 쿠션들에 비해 거의 8-90%는 유지 되었다 게다가 필자는 건성이다 커버력이 좋고 지속력도 좋으면 건조할거라 생각하는데 이 쿠션만큼은 예외다 이 쿠션 바르고 한번도 뜬 적이 없다 자꾸 놀래킨다♥️ 밀착력도 좋다 마스크에 겉에 유분만 묻어난다 그리고 바로 착용하지 않는 한 거의 98% 묻어나지 않는다 장점 - 커버력, 지속력, 밀착력 모든 면에서 🌟🌟🌟🌟🌟 - 잡티+건성+민감성이 사용하기에 너무 좋은 쿠션 - 하루종일 수정이 필요없다 - 쿠션 마개가 자석이라 여닫기 편리하다 - 케이스가 얇고 블랙+골드 조합으로 휴대성, 디자인면에서도 좋다 (모든 연령층이 사용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디자인이다) - 장점만 많은 쿠션이다 단점 - 광이 도는 제품은 아니어서 요철이나 여드름은 부각되어 보일 수 있다 (모공은 관리하면 되는 부분) - 하얀 배이스가 아니라 옐로우 베이스가 미세하게 있다 (옐로우 베이스 싫어하시는 분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