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알바이옴 테카 크림 50ml
제품은 [까우니스 히알바이옴 테카 크림] 으로 무너진 피부장벽을 살리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주는 수분크림입니다. 물론, 미백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은 뭐 요즘 기본소양으로 가지고 가는 거고, 까우니스 제품은 히알바이옴수 라는 '수분 유산균 발효수'를 함유하여 40% 수분 처방으로 전성분 중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는 유산균 3종 발효대사산물로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가득해요. 이 성분을 쏙쏙 넣어줄수 있도록 리포좀 공법을 적용하여 피부결과 피부장벽 개선하는데 더욱 효과적이라고 해요. 친환경 크라프트 완충재와 종이테이프, 소이잉크 인쇄, 사탕수수 부산물 단상자 등 지구를 생각하는 까우니스의 포장정책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유리로 된 패키지에, 스티커 제거도 아주 쉬운 편이라 함께 살아가는 지금을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거기에 마다가스스카르에서 야생병풀로 만들었다는 고순도의 테카 추출물도 함유되어있어서 피부진정에 아주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고 해요. (*성분적 효과) 미백기능성의 나이아신아마이드로 밝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주고 주름기능성 아데노신 성분으로 탄력있는 피부가 될수 있도록 다듬어 준다고 해요.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성분들까지 꼭꼭 담아두었어요. 1년내내 사용해도 좋을 언제나 사용해도 좋을 제품을 만들기 위해, 8차에 이르는 개발을 진행했다고 해요. 아침, 저녁 언제나 사용해도 밀리지 않고 잘 먹는 크림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었다는데, 수부지, 건성, 민감성, 복합성 등 다양한 피부에 적절한 중간지점을 찾는게 힘들었다고 해요. 하지만 기초라인 유목민들이 댓글로 엄청난 칭찬을 이어나갔던 제품이라고 하니 그 사용감이 어마어마 할것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 세안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하고 사용하면 좋아요. 피부에 적당량을 발라주고, 손바닥의 온도를 이용해 흡수시켜 주면되는데, 건조하다고 느껴지는 겨울에는 덧발라서 유분감을 조금더 넣어주면 좋아요.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느낌이 감도는 백색의 크림인데, 크림 자체의 수분력이 상당한 편이에요. 그렇다고 젤크림이냐 하면 그정도는 아닌데 젤보다는 일반 크림이지만 텍스쳐가 조금 라이트한 느낌이 있어요. 하지만 유분감이 아예 없지 않은 타입이라 매끈하게 피부결을 가꾸어주는데 효과적이에요. 촉촉하게 마무리 되면서, 기분 좋은 마무리감으로 끈적이거나 기름기도는 마무리가 아니라서 더 좋더라구요. 향도 아주좋아요. 자연을 닮은 은은한 나무의 피톤치드(?)향으로 산림욕을 하는 듯한 향 테라피 기능도 가지고 있어요. 자작나무, 가문비나무, 소나무 등의 침엽수들 사이에서 피부가 제대로 휴식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매끈매끈 결케어가 가장 눈에띄는 이 제품은, 끈적이지 않고 피부진정감도 좋아서 피부가 속부터 편안해지더라구요. 되게 재미있는 제품인게, 그냥 발랐을때도 아주 좋았지만, 아침에 바르면 더 그 느낌을 잘 느낄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특히 저녁에 두번 세번 덧발라 낙낙하게 얹어두면, 다음날 진짜 팩하고 잔 것처럼 뽀얗게 올라오는 피부를 느낄수 있더라구요. 왜... 푹 길고 깊게 잘 자고 난 다음날 머릿속이 환해진 느낌? 이래서 '피부 휴식'이라는 단어를 썼구나... 싶은 느낌이 드는 까우니스 히알바이옴 테카 크림. 산뜻하고 촉촉하면서 피부결과 피부장벽 모두를 케어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