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말템 글램웨이브 봉고데기 + 미식초 샴푸
언젠가부터 스타일링의 완성으로는 헤어라고 생각해왔으나, 메이크업만으로도 기력을 소진하는 나머지 헤어 스타일링은 제쳐두고 살았는데용 보다나 고데기가 유명해서 궁금하기도 했고.. 생각보다 시간도 안걸리고 똥손도 가능하다 하여.. 마침 파우더룸 스토어 포인트도 있어서 포인트 탕진잼으로다가 질렀답니다 봉고데기가 처음이었던 헤어계 똥손의 느낀점 리뷰를 시작합니다 :) 👉32, 36, 40mm가 있는데 40mm은 긴머리추천 고데기 라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36이랑 엄청 고민했는데 그래도 자연스러운 컬을 좋아해서 나중에 풀리더라도 40으로 가자! 하고 골랐답니당 #고데기온도조절 120도~200도까지 조절 가능 👌 저는 보통 150 ~ 165도로 사용중입니다. 손상이 걱정되는 분들은 140도 ~ 150도..? 저는 머리 숱이 많아서 150~165이어야 할거같은 너낌..이라서 그렇게 해요 ^^ 참고로 자신에게 맞는 온도 찾으려면 각자 온도를 높여가면서 최고 만족스러운 온도를 찾으면 된다고 합니다. 집게 부분 견고하다고 생각했고 이게 보다나가 다른 고데기보다 머리 껴서 아픈게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펌을 한지 6개월도 넘어서 거의 다 풀려버린 상태예요. 생머리도 아니고 이쁜 컬이 있는거도 아니고 걍 이도저도 아니다... 👆다른 방법으로 컬 넣은 모습 이건 165도 입니다. 사진이 이쁘게 잘 안나왔는데.. 얼굴 안나오게 찍으려니 더 힘듦.. 그래도 실제보면 저거보다 이뻐용 ㅎㅎ💗 👆한 시간 뒤 만져본 컬 지속시간은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조금 더 섹션을 나누니까, 더 고온으로 하니까, 더 얇은 컬 연출하니까 4시간 뒤에도 거의 그대로였어요. 근데 칭구가 만난 직후보다 풀린게 더 자연스럽고 이쁘다고 하더군요 자연스러운 컬 좋아하시면 풀리면 풀린대로의 매력을 즐기실 수 있을거예요! 진짜 나는 오~~래 가야해! 긴머리지만!싶으면 36 추천드릴게요 저는 만족스럽고 연습해서 고데기 다른 사이즈 봉고데기도 사보고 싶어요! 제가 포인트 말고 제 돈주고 샀어도 만족했을거같아요! 기분내고 싶을때 미용실 안가고 딱! 경제적인거 같아용 도전을 망설이신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네용